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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日 수출규제 1년된 날 장비기업 방문…"멈추면 미래없다"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를 겨냥한 일본의 수출규제가 시작된 지 1년이 되는 30일, 장비사업 점검으로 현장경영을 재개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SEMES)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이 부회장은 이날 경영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 동향 ▲설비 경쟁력 강화 방안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논의한 후, 제조장비 생산공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

      산업·IT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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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롯데 회장, 韓 복귀… “포스크 코로나 대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한국으로 복귀하며 본격적으로 '포스크 코로나' 대비에 나섰다. 부친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49재를 치른 후인 지난 3월 7일 일본에 건너간지 58일만의 귀국이다. 신 회장은 현장경영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계열사를 정돈하고 올해 초 예고했던 구조조정에 나서는 등 위기 타파를 위해 전면에 나설 전망이다.18일 롯데지주는 “지난 3월 일본으로 출국했던 신동빈 회장이 지난 5월 2일 귀국했으며 자택에서 2주간의..

      산업·IT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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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현장경영 재개…“코로나 이후 성장 준비”

      [앵커]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 주부터 주요 사업장을 돌며 경영현황 점검과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응전략을 마련에 나섭니다.질병으로 인한 유례없는 비상상황에 그동안 재계 총수들의 현장경영도 주춤한 상황이었는데요. 예상보다 사태가 길어지면서 적극적인 상황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현장 경영 재개를 예고했습니다. 구광모 회장은 오늘 오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서면 인사말을 통해 “모든 어려움에도 기회가 있기에 LG는 슬기롭게 대처하며 위기 이후의 성장을 준비하겠다??..

      산업·IT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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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기술 들어가니’…마스크 제조사 생산량 ‘껑충’

      [앵커]앞서 보셨듯 코로나19에 경제와 국민 삶이 짓눌린 가운데, 재계 총수들이 본격적으로 위기극복의 전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움츠러든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직원 소통과 현장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국민들의 생활필수품이 된 마스크 수급을 지원하며 상생에도 힘을 쏟고 있는 데요.특히 삼성전자는 국내 마스크 부족 현상이 지속되자 공급 확대를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마스크 생산 중소기업들이 새로 설비를 추가하지 않아도 기존에 보유한 설비만으로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릴 수 있도록 삼성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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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올 첫 현장 경영…디자인센터 방문

      구광모 ㈜LG 대표가 디자인 분야의 현장경영에 나섰습니다. 구광모 대표는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 내 디자인경영센터를 방문해 ‘디자인 경영’을 강조했습니다.구 대표는 “디자인은 고객이 우리 제품에 대해 첫인상을 받고 사고 싶다는 가치를 느끼는 처음 순간”이라며 “제품을 사용하는 내내 섬세한 배려와 편리함에 감탄하고, 고객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도 디자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구 대표는 “고객에 가슴을 뛰게 하는 디자인이야말로 고객 경험과 감동을 완..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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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부회장, 설 연휴 중남미 사업점검…현장 경영 행보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설 연휴에도 중남미를 찾아 글로벌 현장경영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이재용 부회장이 브라질 북부 아마조나스주에 있는 삼성전자 마나우스 법인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명절에 일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28일에는 중남미 사업을 총괄하는 브라질 상파울루 법인을 방문해 사업전략을 점검하고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캄피나스 공장을 방문한다.이번 중남미 출장에는 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과 노태문 신임 무선사업부장 사장 등?TV와 스마트폰 등 완제품을 담당하는 사업부..

      산업·IT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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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훈 농협은행장 “2020년 디지털 휴먼뱅크 대전환의 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10일 서울·강원을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전국을 돌며 현장과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첫 현장경영은 서울과 강원권역 사무소장을 대상으로 서울영업본부에서 이뤄졌다. 이 행장은 △조기 사업추진 태세 확립 △건전성 제고를 통한 건강한 은행 만들기 △신(新)성장동력으로 디지털금융선도·글로벌 사업 확대·고객 자산화 전문성 제고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등을 논의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2020년은 ..

      금융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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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미국 'CES 2020'서 새해 첫 현장경영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8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0 현장을 찾았다. 박 회장은 사우스 홀에 위치한 두산 부스를 시작으로 센트럴, 노스 홀을 오가며 국내외 기업들의 부스를 둘러봤다. 박 회장은 특히 AI, 드론, 5G, 협동로봇, IoT, 모빌리티 등 두산 사업과 연관된 기술을 중심으로 최신 트렌드를 꼼꼼히 살폈다.  CES 현장을 살펴본 박 회장은 경영진에게 “우리 사업 분야에서 최신기술 트렌드를 선도..

      산업·IT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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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훈 농협은행장, 1월 한달 간 전국 돌며 현장경영

      NH농협은행은 이대훈 은행장이 지난 2일 세종, 9일 경남·부산·울산권역을 시작으로 1월 한달 간 전국을 돌며 현장과의 소통경영 및 사업추진 결의를 다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행장은 9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경남영업본부를 방문해 인근 영업점과 노조사무실을 찾아 지난해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2019년 상반기 현장경영’ 에 참석한 이 행장은 참석자들에게 ‘지속성장 1+’ 운동 실천을 위해 △고객중심 신뢰 경..

      금융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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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호 신한은행장, 경기 산업공단 현장경영 나서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위성호 행장이 경기지역 중소·중견기업 CEO들과 만찬 세미나를 갖는 등 현장경영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위 행장은 인천에 위치한 대주중공업을 방문해 철강 생산 및 물류시설을 둘러보고 기업의 현황 및 전망을 경청했다. 이어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 경기지역 산업공단(남동·반월·시화·안산 등) 기업 CEO 48명을 초청해 ‘2019년 국내·외 경제 이슈 및 전망’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듣고 만찬을 하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쉽지 않은 경영환경에서 ..

      금융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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