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현대HCN, 결국 KT 품으로...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T그룹이 현대HCN 인수전에서 승리하면서 유료방송 시장 1위 자리를 굳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T 스카이라이프를 선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KT와 KT스카이라이프를 합친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말 기준 31.5%로 1위였고 여기에 현대HCN 4%가량을 더하면 35.5%로 독보적 1위가 된다. 이로써 2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의 점유율 24.9%보다 10% 포인트 이상 앞서게 됐다.현대HCN이 서울 강남·서초 영업권을 보유..

      산업·IT2020-08-04

      뉴스 상세보기
    • 현대그린푸드, ‘그리팅몰’ 라인업 확대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사업과 글로벌 식품 소싱 역량을 결합한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온라인몰 ‘그리팅몰’에 ‘베이커리’, ‘헬시 그로서리’ 등 두 개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건강빵과 글로벌 유기농 식품 등 4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베이커리 카테고리에서는 ‘스마트 푸드센터’에서 생산한 케어푸드 특화 베이커리 제품인 건강빵 10여 종을 선보인다. 건강..

      산업·IT2020-07-06

      뉴스 상세보기
    • 백화점·패션업체, 화장품 진출 ‘너도나도’

      최근 신세계 백화점과 현대백화점 그룹이 자체 화장 품브랜드를 만드는 등 백화점과 패션업체의 화장품 사업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신세계백화점은 스킨케어브랜드 ‘오노마’를 출시하고,현대백화점그룹의 계열사 한섬은 클린젠코스메슈티칼 지분을 인수하며 화장품 사업 진출을 본격화 했습니다. 헤지스, 에블린, 에이치엔엠 등도 잇따라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업계의 이런 움직임은 정부의 K뷰티 지원 정책과 남성용 화장품 시장의 확대 등으로 성장 동력이 있는 화장품 사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blue@sedail..

      산업·IT2020-05-21

      뉴스 상세보기
    • 한섬, 화장품 사업 진출…“프리미엄 화장품 시장 공략”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한섬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한다. 코스메슈티컬 전문기업 지분 인수를 통해 확보한 화장품 제조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내년 초 한섬의 고품격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걸맞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한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클린젠 코스메슈티칼(이하 클린젠)’의 지분 51%를 인수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클린젠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린피부과’와 신약개발전문기업 ‘프로젠’이 공동 설립한..

      산업·IT2020-05-11

      뉴스 상세보기
    • 매물로 나온 현대HCN…케이블TV 점유율 판도 바뀌나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케이블TV 점유율 4%대의 현대HCN이 매물로 등장하면서 유료방송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현대백화점그룹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을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물적분할한다고 밝혔다.현대HCN은 케이블TV 업계에서 LG헬로비전,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에 이어 다섯번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19년 상반기 기준 현대HCN 가입자는 134만5천365명이고 시장점유율은 4.07%다.현대HCN을 인수할 가능성이 큰 기업으로 단연 통신3사가 꼽힌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을 운..

      산업·IT2020-04-07

      뉴스 상세보기
    • 현대렌탈케어, 코로나19덕에 웃었다…1분기 매출 52%↑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렌탈케어가 1분기 매출과 신규 판매 대수 모두 두 자릿수 신장세를 나타내며 올 1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년째 전개중인 공격적인 사업 확대 노력뿐 아니라 최근 코로나19로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게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탈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올 1분기 매출이 2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2%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렌탈 상품 판매 대수도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35% 늘어난 4만개를 기록했다. ..

      산업·IT2020-04-06

      뉴스 상세보기
    • 현대백화점그룹, HCN ‘케이블TV 사업’ 매각 추진 검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현대HCN의 ‘방송(SO)·통신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매각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유료방송시장 재편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케이블TV(SO) 사업을 매각하는 대신, 미래 성장성이 높은 신사업이나 인수·합병(M&A)을 추진해 현대HCN의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현대HCN은 방송·통신 사업부문을 떼어내 ‘현대퓨처넷(존속법인)’과 ‘현대에이치씨엔(신설법인)’으로 분할한다고 3..

      산업·IT2020-03-30

      뉴스 상세보기
    • 현대그린푸드, '케어푸드' 사업 확대…그리팅 론칭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최근 ‘스마트푸드센터’를 가동하며 식품제조사업에 뛰어든데 이어 이번엔 집으로 직접 배송해주는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을 선보이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Greating)’을 론칭하고 B2C 판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그리팅은 일반적인 한 끼 식사보다 저당식이나 칼로리 밸런스식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음식을 먹으면서도 일..

      산업·IT2020-03-17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 위기 함께 넘자" 유통업계, 통 큰 지원 잇따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유통업계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잇따라 통 큰 지원에 나섰다. 코로나19의 빠른 확산으로 정부가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유통 빅3인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그룹과 CJ그룹이 각각 10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 대구·경북 지역을 우선으로 지원하며 유통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생필품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매장 방역에도 집중해 감염 확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산업·IT2020-02-27

      뉴스 상세보기
    • 현대리바트, 7개월만에 스티로폼 6.8톤 절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포장 폐기물 줄이기에 나선 현대리바트의 친환경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스티로폼 사용 제로화’ 캠페인을 통해 포장 폐기물인 스티로폼을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7개월 만에 23만 개(약 6.8톤) 절감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티로폼 23만개는 서울시민 7,240명이 1년간 배출하는 스티로폼 폐기물과 맞먹는 규모다.  현대리바트는 그 동안 주방 가구나 붙박이장 등 ..

      산업·IT2020-02-24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