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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체코에서 원전건설포럼 개최…한국형 원전 우수성 홍보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두산중공업,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주체코대사관,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2019 한-체 원전건설포럼’ 및 ‘한-체 기업간 B2B 회의‘를 체코 현지 프라하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포럼과 B2B 회의에는 주체코대사관, 한수원, 체코전총리 얀피셔(Jan Fischer), 체코건설협회장, 체코 1위 종합건설사 메트로스타브(Metrostav)를 비롯해 스트라백(Strabag), 스코다제이에스(Skoda JS) 등 40여개..

      부동산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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