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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진공, 코로나19 피해 중기 ‘수출 지원’ 앞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코로나19 관련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의 애로해소 및 수출지원을 위해 ▲대체 수입선 발굴과 ▲온라인 전시회 참여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중국 내 지역봉쇄 및 물류제한 등에 따라 對 중국 원부자재 수입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급 애로품목을 대체할 수 있는 수입선 발굴을 지원하고 기업거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중진공은 해외시장 정보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정보제공 전문기업과 협력해 원부자재 수급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대체 수입선 정보를 신속히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산업·IT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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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연구소 설립…‘공정경제·혁성성장’ 앞장

      [앵커]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하기 위한 ‘KBIZ 중소기업 연구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구소는 공정경제와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KBIZ중소기업연구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연구소는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기정책 효율을 제고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어제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김기문/ ..

      산업·IT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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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용재협회 “유진기업 대형점포 개설…존폐 위기”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한국산업용재협회가 유진기업의 산업용재 유통시장 진출로 인해 존폐 위기에 처했다며 규탄하고 나섰다. 한국산업용재협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유진그룹의 산업용재 유통사업 확대에 따른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한국산업용재협회는 유진기업의 산업용재 도소매시장 철수를 촉구했다​. 한국산업용재협회는 “전국의 3,000여 회원사를 중심으로 하는 한국산업용재협회는 레미콘 대기업 유진의 산업용재 유통시장 진출로부터 국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생업을 뒤로한 채 반대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산업·IT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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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코로나19’ 여파 중소 협력사에 긴급 자금 지원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협력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마련해 무이자로 지원해준다고 19일 밝혔다. 협력사 입장에서는 미래에 발생하는 매출을 담보로, 우선적으로 현대백화점에서 자금을 빌려 쓸 수 있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과 거래하고 있는 중소기업 중 자금 지원이 필요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며, 업체별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상환은 3개월에 걸쳐 납품대금에서 공제하는 방식으로 진..

      산업·IT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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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장관, 착한 마스크 제조사 방문…“적극 지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마스크 제조 중소기업 에버그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이사와 ’착한 마스크 제조기업‘인 (주)에버그린을 찾아 공급상황 점검과 함께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이승한 에버그린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중기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주)에버그린은 1996년 설립 이후 순수 국내 기술과 자본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마스크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세계 5대 글로벌?? 인증을 취득한 우수..

      산업·IT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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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中企·소상공인 중심 스마트 대한민국 ‘방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스마트공장 확대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심의 디지털 경제로 전환을 선언하고 스마트 대한민국을 실현해 글로벌 혁신 기업을 육성하는데 방점을 찍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올해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 △디지털 경제의 중추, 혁신 기업 스케일업 △디지털 경제의 밑거름, 상생과 공존 등 3대 분야에서 10대 정책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중기부는 AI(..

      산업·IT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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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보, 멕시코에 ‘기술평가시스템’ 전수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시스템이 아시아를 넘어 북아메리카의 멕시코까지 전파된다. 기보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멕시코 국가개발은행 본사에서 열린 국제워크숍을 통해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을 멕시코 공무원, 국책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전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기보의 기술평가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받길 원하는 멕시코 측의 요청으로 미주 최대 지역개발 금융기구인 미주개발은행(IDB)이 주선해 마련됐다.연수에는 멕시코 재무부 등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입안하는 공무원과 중소기업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국가개..

      산업·IT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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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진공, 코로나19 피해 中企에 250억원 경영안정자금 지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조정권, 이하 중진공)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경영상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의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금융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원자재 수급 애로, 수출 감소, 국내 소비위축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250억원을 우선 배정하여 지원하고, 기존 정책자금에 대해서는 상환을 유예하거나 만기를 연장할 계획이다..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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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사흘간 300억 금융지원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300억원 넘는 규모의 금융 지원이 사흘 동안 이뤄졌다.   금융위원회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코로나19 금융 부문 이행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금융위는 이달 7일 정부가 금융 지원 대책을 발표한 이후 3영업일 동안 정책금융 부문에서 대출(신규 18억원·만기 연장 25억원), 보증 연장(118억원) 등 총 201억원이 지원된 것으로 집..

      금융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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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오늘부터 코로나19 피해기업에 2,500억원 공급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부터 4개 산하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기업에 2,500억원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전날 경제활력대책회의를 거쳐 발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방안에 따른 것이다.     피해 중소기업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의 긴급경영안정 자금 250억원과 기술보증기금(기보)의 특례보증 1,05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소비 위축으로 영업상 피해를 본 관광·공연·여행업종 중소기업, 주요 거래처의 생..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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