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조은희 서초구청장 일침 “권력층 전화 소용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김웅 미래통합당 의원이 서초구 아파트 재건축 문제를 놓고 공개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일침을 가했습니다.조 구청장은 오늘(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초구는 장관의 전화한통에 왔다갔다 하는 자치단체가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조 전 장관이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 인가에 관여했다는 내용에 대해 조 구청장은 “실제로 조 전 장관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사업시행인가와 관련해 서초구에 어떤 액션(행동)도 취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누군가의 입김은 절대로..

      부동산2020-08-14

      뉴스 상세보기
    • 의사협회, 오늘 집단휴진…진료공백 우려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에 반대하는 의사들이 14일 집단 휴진에 나선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인력을 제외한 동네의원과 전공의들이 대거 참여하며 일부 병원과 의원에서의 진료차질은 불가피해 보인다. 임상강사로 불리는 전공의들의 선배 의사인 전임의 일부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이 주도하는 대규모 집단휴진은 2000년 의약분업 사태, 2014년 원격의료 반대에 이어 2000년대 들어 세 번째다./jjss1234567@sedaily.com

      경제2020-08-14

      뉴스 상세보기
    • [글로벌워치] 해리스, 등판부터 트럼프 저격…미 대선 비방전 가열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미국의 11월 대선에서 맞붙는 ‘도널드 트럼프-마이크 펜스 팀’과 ‘조 바이든-카멀라 해리스 팀’의 공방전에 불이 붙었습니다.민주당 대선후보인 바이든이 해리스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것을 기점으로, 비방전이 본격화하는 모양새입니다.바이든과 해리스는 현지 시간으로 12일 처음으로 함께 공개석상에 등장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맹공을 가했습니다.해리스 부통령 후보는 “트럼프가 초기에 진지하게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데 실패해 50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왔다”면서 “트럼프와 펜스..

      정치·사회2020-08-13

      뉴스 상세보기
    • '목포투기 의혹' 손혜원 1심서 징역 1년6개월…손혜원 “실체적 진실 알리겠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목포시의 '도시재생 사업 계획'을 미리 파악한 뒤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하고 제3자에게 매입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손혜원 전 의원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성규 부장판사는 손 전 의원이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혐의(부동산실명법 위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또 손 전 의원과 함께 해당 자료를 입수한 후 딸의 명의로 목포의 게스트하우스 '창성장'을 매입하고 지인에게 부동산을 매입하게 한 손 전 ..

      부동산2020-08-12

      뉴스 상세보기
    • 부동산대응반 출범 6개월…절반이 “혐의·증거 없음”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지난 2월 부동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를 전담하는 ‘부동산시장불법행위대응반’(부동산대응반)이 설치됐지만 내사 실적 중 절반이 혐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토교통부가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부동산시장불법행위대응반 활동현황’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대응반이 내사에 착수해 완료한 110건 중 증거가 불충분하거나, 혐의가 없어 종결된 건수가..

      부동산2020-08-12

      뉴스 상세보기
    • [미국시장 서머리-8월10일] 코로나 확산 둔화·경제반등 기대감 등 항공주 강세

      미 증시는 코로나 진정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인한 정치 마찰 우려가 지속되자 하락 전환. 특히 미국의 중국 관료들에 대한 제재에 대응하여 중국 정부가 미국 의원들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자 중국과의 마찰 우려 속 낙폭 확대. 그러나 애플(+1.45%)이 상승 전환하고 항공업종과 리조트 회사들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다우가 강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 (다우지수 +1.30%, 나스닥지수 -0.39%, S&P500지수 +0.27%, 러셀2000지수 +0.99%,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0...

      증권2020-08-11

      뉴스 상세보기
    • 집주인·세입자 분쟁, 4분의 1만 조정 성립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분쟁조정 신청 가운데 실제 조정이 이뤄진 경우는 10건 중 2~3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법무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접수된 분쟁조정 신청은 총 6,502건으로, 이 중 실제 조정이 성립된 경우는 23.4%에 불과했습니다.특히 조정 개시 전 각하되는 사건은 2,366건에 달했는데,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조정 신청을 하더라도 피신청인이 응하지 않으면 신청이 각하되기 때문입니..

      금융2020-08-10

      뉴스 상세보기
    • 집주인·세입자 분쟁 조정 10건 중 2건 불과…“조정위 기능 활성화 필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분쟁조정 신청 가운데 실제 조정이 이뤄진 경우는 10건 중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주인과 세입자가 소송으로 가기 전 전문가 중재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치가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법무부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5월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출범 뒤 올해 6월까지 위원회에 접수된 분쟁조정 신청은 총 6,502건으로 집계됐다...

      부동산2020-08-10

      뉴스 상세보기
    • 아파트 산 외국인, 실거주 않으면 중과세 추진

      외국인의 국내 아파트 매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제 거주하지 않을 경우 중과세를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됩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지난달 30일 외국인이 국내 주택을 매수한 뒤 정당한 사유 없이 6개월 동안 실거주하지 않으면 취득세를 20% 중과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외국인이 실거주하지 않을 경우 취득세뿐만 아니라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을 중과하는 법안도 추가 발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한편, 현행법상 외국인은 국적이..

      부동산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외국인 아파트 거래 성행…여당 "실거주 안 하면 중과세"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외국인의 국내 아파트 매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제 거주하지 않을 경우 중과세를 부여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지난달 30일 외국인이 국내 주택을 매수한 뒤 정당한 사유 없이 6개월 동안 실거주하지 않으면 취득세를 20% 중과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거래 금액에 따라 취득세를 차등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매수자의 국적이나 실거주 여부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또 내국인은 LT..

      부동산2020-08-05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