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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화성 수익형 상가 ‘만세빌딩’ 분양 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빛종합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평리에 수익형 상가 '만세빌딩'을 분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이 상가는 화성(옛) 역사의 버스터미널 자리에 지상4층 건물로 준공됐다. 판매시설, 식당가, 병의원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 예정이며, 이미 1층 상가는 의류체인점과 상가들이 입점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상가 인근에 향남제약산업단지, 발안일반산업단지 등 화성 서남부 발전의 중심축을 유입하는 배후수요와 주변 재래시장 및 향남신도시 유동인구까지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csjung@sedail..

      부동산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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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협회 “대금지급보증 의무화 법사위 통과 환영”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대한건설협회가 24일 ‘민간대금지급보증 의무화 법안’과 국가계약법 개정안을 병합한 기재위 대안이 법제사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김현아 의원(자유한국당) 발의로 추진된 이번 개정안은 발주자에게 공사대금의 지급보증(또는 담보제공)을 의무화하고, 보증이 어려운 경우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보험료 지급의무를 신설했다.   해당 법안을 살펴보면, 공공공사 공사비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항이 담겼다. 덤핑입찰 낙찰배제 기준이 신설돼 100억원 미만공..

      부동산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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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총리, 아베 주최 만찬 참석…日 정계 접촉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일왕 즉위식 참석차 일본을 방문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는 23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내외가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하는 등 일본의 정계 인사들을 폭넓게 만나며 한일 관계 개선을 위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피력할 예정이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숙소인 뉴오타니 호텔에서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회장,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간사장 등 일한의원연맹 관계자와 조찬하며 한일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립 여당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山口..

      경제·사회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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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정보법' 개정안 국회 논의 재가동…24일 정무위 법안소위

      1년여 동안 국회에서 계류중인 '신용정보법' 개정안이 다시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24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신용정보법 개정안 등 법안 50여개를 논의할 예정이다. 신용정보법 개정안의 골자는 상업적 통계 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 보존 등을 위해 가명 정보를 신용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이용하거나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데이터 3법' 중 하나인 이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지난 8월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됐지만..

      금융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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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부세 내는 미성년자 66명…‘강남 4구’에만 35명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고가의 주택 보유자에게 부과하는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내는 미성년자가 전국에 66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의원이 22일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기준 주택분 종부세를 납부한 만 20세 미만은 모두 66명이었다. 이 중 53%인 35명이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 강남4구를 포함한 서울과 경기지역에 주택을 보유한 이들은 60명이었다. 6명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 주택을 보유했..

      부동산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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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0.1% 소득점유율 올랐지만 세부담 비중 감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최상위 0.1%가 벌어들이는 근로소득이 40% 늘어나 전체소득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높아졌지만, 전체 결정세액에서 차지하는 세 부담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상위 0.1% 소득자의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은 2013년에 견줘 모두 40% 안팎으로 증가했고, 그에 따른 소득 점유 비중 역시 0.2%포인트, 0.5%포인트 커졌습니다.   이에 반해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의 결정세액 점유 비중은 같은..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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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소상공인연합회 정치활동 선거법 상충”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정치세력화를 선언한 소상공인연합회와 관련해 "선거법과 상충하는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기부 종합국감에서 정유섭 자유한국당 의원의 “소공연이 정치참여를 선언했는데, 정부의 지원 때문에 정관변경을 못 하는 것인가”라는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정유섭 의원은 “국회의원들이 지역에서 선거운동하며 만나는 이들이 소상공인들인데, 주52시간 근로와 최저임금 관련해 불만이 많다”며 “그런대도 이들을 대변하는 사람이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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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유니클로 사업조정 대상 해당"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에 대해 사업조정대상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기부 종합감사에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에서 유니클로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생기고 있다”며 “해당 유니클로 주변 전통시장에 2,000여개 중소 의류매장이 있는데, 지금은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이 심한만큼 우려가 덜하지만, 불매운동이 끝나고 잘 팔리기 시작하면 2,000여개 중소매장에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 ..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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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국감] 박영선 “주 52시간제, 탄력근로제로 해결"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1일 내년부터 50~299인 중소기업에 적용되는 주 52시간제와 관련,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을 6개월로 하면 상당수 기업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종합감사에서 주52시간제가 중소기업에 부담이 된다는 자유한국당 윤한홍 의원의 질의에 “연착륙을 유도하고 있고, 중소기업은 2교대를 3교대로 바꿔야 하는 문제가 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또한, 윤 의원은..

      산업·IT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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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씨푸드, 日 수산물 전면금지 결의안 국회 제출에 강세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일본산 수산물 전면 수입금지를 위한 결의안이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CJ씨푸드가 반사이익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후 12시 47분 현재 CJ씨푸드는 전 거래일보다 5.10% 상승한 3,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2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손금주 의원은 일본 방사능 폐기물 전량 수거 및 방사능에 대한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일본산 수산물을 전면 수입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 했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과 관련..

      증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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