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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포항 북 김정재 등 3명 공천 보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김정재 의원의 포항 북구 공천을 보류했다. 김 의원은 경선에서 승리했지만, 공천헌금성 쪼개기후원 의혹을 받고 있다.23일 월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최고위는 포항 북구, 경북 경주, 경기 용인병 선거구 공천자를 확정·의결할 예정이었지만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월간조선은 복수의 미래통합당 관계자를 인용해 포항 북구 경선에서 강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에게 승리한 김 의원의 경우 불법 후원금 의혹이 문제가 됐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13일 서울경제TV는 김 의원이 이영옥 ..

      탐사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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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前포항시의원 가족의 수상한 김정재 국회의원 후원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김정재 미래통합당 의원이 전직 시의원 가족으로부터 수천만원을 후원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천헌금 성격의 ‘쪼개기 후원’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13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이영옥 전 포항시의원의 가족이 2016~2017년 4차례에 걸쳐 5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김 의원 후원회에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김 의원이 2016년 4·13총선에서 경북 포항 북구에 국회의원 공천을 받은 직후인 2016년 3월 21일 김 의원 후원회에 이 전 시의원 아들 명의 후원금 500만원이 입금됐다.2..

      탐사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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