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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은행 '취약차주 채무조정', 사업자·중기로 확대…"원금감면 확대"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취약·연체 차주들의 체계적인 채무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채무조정제도 운영규정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가계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중소기업 등으로 사전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워크아웃시 원금감면 대상이 되는 채권 한도 등이 커진다. 우선 연체 발생 전 '취약차주 사전 지원' 대상이 가계 뿐 아니라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으로 확대된다. 일시적 유동성 문제가 발생한 이나 연체발생 우려자를 대상으로 원리금 상환유예, 상환방법 변경 등을 통해 연체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에 금융..

      금융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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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부터 연체위기자 원금상환 유예…최장 6개월

      앞으로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연체 가능성이 높아진 이들은 6개월간 원금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습니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체위기자 신속지원제도’와 ‘미상각채무 원금감면제도’가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실업이나 질병처럼 본인 귀책사유가 아닌 상환능력 감소로 30일 이하 연체가 발생했거나 연체 우려가 존재하는 다중채무자에게는 상환능력을 회복할 때까지 6개월 간 긴급상환유예가 주어집니다. 또 상각 여부와 무관하게 채무자의 상환곤란도에 따라 원금감면이 허용됩니다. 단 연체 3개월 이상에 대..

      금융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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