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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남기 부총리 "저비용항공사에 3,000억 긴급융자"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비용항공사에 최대 3,000억 원 범위 안에서 긴급융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일본 수출규제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사태로 운항을 중단하거나 노선을 감축하는 경우 공항시설 사용료 납부도 최대 3개월간 유예하겠다"고 말했다.    해운업계에 ..

      경제·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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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수출물가 0.8% 하락…코로나19 영향 ‘아직’

      지난달 수출 물가가 전월 대비 0.8%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지난달 평균 달러당 1,164.28원으로 전달보다 1.0% 하락한 게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석탄 및 석유제품 수출가격이 2.8% 내렸고,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수출가격은 0.7% 하락했습니다.주요 품목별로 보면 D램이 2.5%, 경유가 4.1%, 제트유가 5.7% 각각 내렸습니다.지난달 수입물가는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전월 대비 0.8% 떨어졌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지난달 수출..

      경제·사회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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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진공, 코로나19 피해 中企에 250억원 경영안정자금 지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조정권, 이하 중진공)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경영상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의 조기 경영정상화를 위한 금융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기부와 중진공은 원자재 수급 애로, 수출 감소, 국내 소비위축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일시적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250억원을 우선 배정하여 지원하고, 기존 정책자금에 대해서는 상환을 유예하거나 만기를 연장할 계획이다..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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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바이오·헬스산업 금융지원 선도할 것”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은 13일 방문규 행장이 경기 용인시에 있는 GC녹십자를 방문해 북미시장 등 해외시장 진출 계획을 듣고, 금융지원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방문규 행장의 현장 소통행보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정부가 육성에 힘쓰는 3대 신산업(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 미래형 자동차) 중 하나인 바이오·헬스케어산업 대표기업을 찾은 것이다.   GC녹십자는 필수 의약품인 혈액제제와 백신, 전문의약품 등을 개발·제조해 질병 예방과 진단 그리고..

      금융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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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청, 보건용 마스크 일주일간 73만장 차단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관세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로 벌어진 보건용 마스크 불법 해외반출을 막기 위해 지난 6일 시작한 집중단속 결과 일주일간 72건 73만장을 차단하는 실적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관세청은 이중 62건에 대해서는 간이통관 불허로 반출을 취소했으며 불법수출로 의심되는 나머지 10건은 조사에 착수했거나 착수 예정이다. 이중 사안이 경미한 것으로 확인된 3건에 대해서는 통고처분한다.​불법수출하려던 10건의 수출경로는 일반 수출화물 6건, 휴대품 4건이며 중국인 6명, 한국인 5명 등 11명이 관련된..

      산업·IT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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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환의 정치워치] 무역적자에 빠진 경제대국 일본

      일본의 무역수지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수출이 경제에 있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하는 국민들이 많고, 무역적자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일본경제는 이미 수출주도형에서 소비주도형으로 전환되었으며 무역수지에 집착할 필요는 없어진지 오래다.재무성이 발표한 2019년 무역통계를  보면, 수출액은 76조9278억엔으로 전년 대비 5.6% 마이너스이며 수입액은 78조5716억엔으로 이 역시 전년 대비 5% 마이스너를 기록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조6438억엔으로 적자이며..

      글로벌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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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카드클립] 온라인 영상과 환경의 상관관계··· "우리의 지구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유튜브, 넷플릭스와 같은 온라인 영상을 볼 때마다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는 사실이 믿어지시나요? 더욱이 고화질 영상(4k)은 HD보다 30%이상  에너지가 필요해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됩니다. 국제 환경보도 단체 그린피스는 "2030년엔 동영상 스트리밍만으로 전 세계 전력의 최대 4.1%를 소비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증가하는 영상과 시청시간 그리고 악화하는 환경, 우리가 사는 지구 속 환경은 어떻게 될까요?​[기획= 뉴미디어실]​

      글로벌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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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코로나 여파’ 관광수입 20억달러 감소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한국을 찾는 유커가 급감할 경우 한국의 관광 수입이 20억달러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경제적 영향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신종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중국 내 조업단축과 수출 및 내수둔화, 관광위축 등으로 한국 경제성장률이 둔화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가장 심각한 요인은 관광 위축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한 유커들의 1인당 지출 경비는 평균 1..

      경제·사회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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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부, 신종 코로나 피해 지원…“경영자금 2,500억 투입”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피해를 받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 경영자금 지원 등 대책을 발표했다. 중기부는 1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지원방안을 통해, 중소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 250억 원, 보증 1,050억 원 등 총 1300억 원을 우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종 코로나로 인해 매출액이 10% 이상 줄어든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대중국 수출입 비중이 20% 이상인 기업 중 신종 코로나 때문에 매출액이 10% 이상 줄어든 교역분야 중소기업 ..

      산업·IT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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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축구황제’ 펠레, 걷지 못해 우울증까지…은둔 생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올해 80세인 ‘축구 황제’ 펠레가 혼자 걸을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해 집 안에만 머물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펠레의 아들 에디뉴는 브라질TV와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축구의 황제였는데 이제는 제대로 걸을 수도 없다”면서 “이동에 문제가 생기면서 우울증까지 겹쳐 집 밖으로 나가기를 꺼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2012년 고관절 수술을 받은 펠레는 2015년 같은 부위 재수술을 받았고, 수년간 엉덩이 통증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펠레는 현역 시절 1,363경기에..

      정치·사회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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