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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계열사 합병 검토중이나 결정된 사항은 없어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 셀트리온은 17일, 계열사간 합병 추진설에 대해 내부검토중이나 아직 방법과 시기 등 구체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히며 셀트리온의 주가가 하루만에 하락하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의 주가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55%하락한 17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행사 중 진행된 질의 응답에서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셀트리온 그룹주들의 동반 상승이..

      증권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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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스몰딜’에 순풍 단 亞 증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지난 금요일 발표된 미중 스몰딜 영향에 힘입어 국내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강세 출발한 코스피는 기관이 2200억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년4개월만에 5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8만원 안착에 성공했다. 코스닥 지수는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특히 제약·바이오주들의 강세가 눈에 띄었다. 에이치엘비(10.68%)를 선두로 셀트리온헬스케어, 헬릭스미스, 메디톡스, 휴젤 등 바이오 업체들이 오름세를 나타냈다.지난 11일(현..

      증권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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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證 “셀트리온헬스케어, 영업이익률 회복에 상당한 시간 필요…하반기 갈수록 실적은 개선”

      신영증권은 14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역성장 한 2018년을 제외하고는 지난 2014년 이후 영업이익률이 20% 이상으로 개선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명선 연구원은 “유통 파트너사와 재협상이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제품의 고른 성장 영향으로 올 2분기에 매출 2,848억원(YoY 55%, QoQ 29%), 영업이익 93억원(Y..

      증권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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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그룹, 中 바이오의약품 시장진출…합작법인 설립

      셀트리온그룹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셀트리온은 홍콩계 다국적 기업인 난펑그룹과 손잡고 합작회사(JV) ‘Vcell 헬스케어(브이셀 헬스케어)’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홍콩에 설립한 자회사 셀트리온홍콩이 난펑그룹과 공동 투자를 통해 중국 상해에 설립한 합작회사다. 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셀트리온의 세 가지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중국 내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산업·IT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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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머·임상시험 우려감에 바이오株 동반 급락...투자심리 ‘꽁꽁’

      바이오 기업들의 주가가 몇몇 업체에서 발생한 루머와 임상시험 우려감 등이 확산되면서 동반 급락했다. 이날 바이오 종목을 매수했던 주주들은 예상치 못한 악재에 악몽같은 하루를 보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0위 업체 중 제약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헬스케어(-1.39%), 신라젠(-8.25%), 헬릭스미스(-8.25%), 에이치엘비(-30%), 셀트리온제약(-2.19%), 제넥신(-5.45%), 에이비엘바이오(-9.39%), 삼천당제약(-4.03%), 차바이오텍(-2.79%), 메지온(-28.02..

      증권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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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셀트리온헬스케어, 주요 주주 블록딜 추진 소식에 ‘급락’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원에쿼티파트너스의 지분매각 추진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43% 하락한 6만1,1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 하락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2대 주주인 원에쿼티파트너스가 보유 주식 650만주에 대해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이다. 할인율은 전날 종가의 5~8%로 알려졌다. 원에쿼티파트너스는 작년 8월에도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440만주를 블록딜로 처분해 투자금을 회수한 바 있다. /..

      증권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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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헬스케어 "1분기 매출, 분기 최초 2,000억 돌파"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 분기 매출이 2,000억원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12% 늘어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58억원으로 90% 감소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3종 판매가 확대되면서 전체 매출이 늘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의 해외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는 계열사다. 셀트..

      산업·IT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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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헬스케어, 작년 평균 급여 2.4억원…상장사 중 1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상장사 중 직원 평균 연봉 1위 자리에 올랐다.   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전체 상장사(지주사 등 제외) 중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직원 평균 급여가 2억4,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해 전체 직원 130명이 총 313억7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전체 직원 중 김은수 차장의 연봉은 79억7,700만원으로 임원까지 포함해 최고 연봉을 받았다. 김 차장은 급여·상여 등 근로소득은 1억1,000만원이었지만 주식매수선택권(..

      산업·IT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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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 유통계약 구조 변경시 하반기 실적 정상화”

      삼성증권은 15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유통사와의 불리한 수익 구조로 인해 상반기 실적 둔화가 예상되지만, 2분기 계약 구조 변경 여부에 따라 하반기 실적 정상화가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중립, 목표가 7만3,000원을 유지했다. 서근희 연구원은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통사와 이익 보존 형태의 계약 구조를 맺고 있는 데다가, 높은 재고 단가로 인해 수익성이 부진하다”면서도 “계약 조건 변경이 2분기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통사 마진 보존 형태의 계약이 정상화 될 경우,..

      증권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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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허쥬마’, 유럽 출시 반년 만에 점유율 10% 달성

      셀트리온의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가 유럽 출시 반년 만에 시장점유율 두자릿수로 올라섰다. 10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허쥬마는 지난해 4분기 유럽에서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기준으로 10%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판매 및 유통·마케팅을 담당하는 계열사다. 허쥬마는 지난해 2분기 유럽에 출시된 후 3개월 만인 3분기 시장의 6%를 확보한 데 이어 반년 만에 두 자릿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허쥬마..

      산업·IT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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