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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서초, 토지거래 제한 3년더…"투기 차단"

      [앵커]서울시가 강남과 서초 일대 자연녹지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인근 지역에 개발 호재가 있어 사전에 투기 거래를 차단하겠다는 건데요. 설석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서울시가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 부동산 투기를 차단하기 위해 자연녹지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다시 지정했습니다.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0일 만료되는 강남과 서초 일대 자연녹지를 2024년 5월 30일까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은 강남구 6.02㎢, 서초구..

      부동산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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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에스테이트와 합병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에스테이트와 합병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동산/레저 산업의 급격한 변화 속에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 간 합병으로 사업영역 확대와 경영효율성 증대,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사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함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합병 시너지를 통해 사업경쟁력 강화는 물론,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나간다. 기존 호텔앤드리조트가 보유한 자산을 포함해 숙박 시설 개발, 운영 역량을 에스테이트..

      산업·IT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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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가 규제의 역풍…용인·인천 송도 ‘이상한 분양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막기위해 태어난 분양가 규제가 오히려 로또분양을 양산하고, 공급 감소라는 부작용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규제지역이 되면 HUG나 지자체에서 분양가 심사를 받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시세와 분양가격의 격차로 로또분양이 태어나게 된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청약과열 현상이 벌어지고 있고 공급자 입장에서는 사업성이 낮아 공급을 꺼리게 돼 향후 물량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신규공급을 주도하는 정비사업 조합, 시행자 측과 분..

      부동산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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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주택담보대출 DSR 40% 규제 전 눈여겨볼 상품은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토지, 오피스텔, 상가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규제가 시행되기 전에 입주하는 상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가 오는 7월부터 3단계에 걸쳐 확대 적용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토지거래허가지역 내 신규 비주택담보대출에 대한 LTV 40%가 적용된다. 또한 2023년 7월부터 비주택담보대출 취급 시에도 차주단위 DSR이 적용되는 것을 목표로 제반..

      부동산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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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규제지역 관심 ‘쑥’…분양권 전매 가능한 단지 어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지방 비규제지역 내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물론 서울을 비롯한 외지 투자자들까지 청약, 분양권 전매 등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일부 지역으로 몰리는 모양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연이은 부동산 대책으로 세금 부담이 점점 더 가중되면서, 비규제지역 내 분양하는 신규단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보유세 및 양도세 중과 시 세금 부담을 한층 덜 수 있는데다 대출 자격 요건 역시 까다롭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

      부동산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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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규모 단지 조성·정비사업에…주거지역 중심이동 어디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들의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정비사업,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인근 인프라가 새롭게 확충되는 것은 물론, 새 아파트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지역은 정비사업, 도시개발,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신흥 주거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높은 청약 경쟁률, 프리미엄이 붙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러한 곳은 광역교통망이 이미 확보된 상태로 원도심을 비롯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

      부동산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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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동지구 한신더휴’ 전 주택형 청약 순위내 마감…5월 31일부터 정당계약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율동지구 한신더휴’ 전 주택형이 순위 내 청약접수를 마감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11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 ‘율동지구 한신더휴’ 청약 결과 3개 블록 도합 56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059명의 접수자가 몰려 평균 16.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 최고 경쟁률은 C2블록 84㎡C 타입의 59.58대 1이었다. 36가구 모집에 2,145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블록별 평균 경쟁률은 ▲B1블록 10.91대 1 ▲..

      부동산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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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에스테이트, 사업 다각화…분산오피스 진출

      [앵커]KT가 지난 2010년 KT에스테이트라는 계열사를 만들어 부동산 시장 공략에 나섰는데요. 기업형 임대주택과 호텔 사업에 이어 이번에는 코로나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분산오피스 사업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설석용 기자입니다.[기자]KT고양타워에 문을 연 분산오피스입니다.개인 업무를 볼 수 있는 칸막이는 물론 팀 회의를 할 수 있는 회의실도 갖췄습니다.잠깐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무중력존'과 외부 잡음이 차단되도록 전화부스 모양을 본 딴 사무공간도 마련됐습니다.'포스트 코로나' 시대 재택근무나 개인 업무 공간에..

      부동산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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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302세대 모집에 청약통장 28만개 몰려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시세의 반값 수준의 분양가에 공급돼 '로또 아파트'라 불린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1순위 청약에 24만4,343개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전 평형 청약 마감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결과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업무복합2BL·일반공급 302세대)에 24만4,343명이 접수됐으며, 10일 특별공급에 3만9,922명(기관 추천 포함)이 신청한 것까지 합하면 총 28만4,265명이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부동산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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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들어 오산·고양·의정부 아파트값 상승세…연초보다 10% 올라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올 들어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높은 곳은 고양, 의정부, 오산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격 상승폭이 컸던 지역 대부분은 10위권에서 빠졌다. 저평가 된데다 호재가 대기 중인 곳으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4월 KB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에서 올해 1월 대비 집값 상승폭이 가장 큰 곳은 고양(12.2%)으로 나타났으며, 의정부(11.1%), 오산(11.0%)이 뒤를 이었다. 이어 시흥(10.6%), 동두천(10..

      부동산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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