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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코로나 고객 불익 최소화…보증수리 기간 연장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코로나로 보증수리를 받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수리기간을 연장한다. 이는 현대차의 ‘코로나19 특별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기아차의 ‘기아 프로미스(Kia Promise)’ 프로그램을 통해 전개된다.대상은 2020년 2월부터 4월까지 보증이 만료되는 차량 중 의료진, 방역요원 등 코로나19 대응 인원이었거나 병원 입원 및 자가 격리 등으로 이동이 불가했던 경우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외출을 자제한 전 고객도 포함된다. 보증기간은 6월 3..

      산업·IT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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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차, QM6·QM3 등 7월 파격 프로모션 실시

      르노삼성자동차가 7월 파격 프로모션 실시한다. 르노삼성차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7월 한 달간 THE NEW QM6를 포함한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증연장 무상제공, 유류비 지원, 무이자 및 저금리 금융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QM3는 최대 475만원, QM6 2019년형 디젤 모델은 최대 417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SUV 모델을 중심으로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QM6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THE NEW QM6를 구매하면 보증수리기간..

      산업·IT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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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이력·주행거리 조작 근절 위해…중고차 성능보험 의무화

      중고차 매매는 사고이력을 숨기거나 주행거리를 조작하는 경우, 성능·상태 점검이 부실해 점검기록부가 실제와 다른 경우 등으로 다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소비자원에 접수된 중고차 피해구제 172건 중 계약 관련 피해가 6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는 대부분 보증수리나 점검기록부의 문제, 사고차량 미고지 등이었다.    중고차 피해는 차량매입(매매업자)→정비·판금·도색(정비업자)→성능검사(점검업자)→전시·매매(매매업자)→출고로 이어지는 복잡한 유통 ..

      금융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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