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 진바이오텍, 항암효과 이슈 ‘펜벤다졸 2종’ 판매 부각에 상승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진바이오텍이 펜벤다졸에 대한 항암효과 주장이 이어지면서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앞서 지난 24일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펜벤다졸을 복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밝혔으며, 나흘 뒤인 지난 28일에도 복용 4주 차임을 전하며 “통증이 반으로 줄었으며, 혈액검사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언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암학회는 펜벤다졸을 치료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진바이오텍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종속회사 다원케미칼은 펜벤다졸 2종을 판..

      증권2019-10-31

      뉴스 상세보기
    • 진바이오텍, 자회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제 정부 효력 승인 소식에 강세

      진바이오텍이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제 농림축산검역본부 효력 승인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진바이오텍은 전 거래일보다 5.68% 상승한 6,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제 추가허가 8개 목록에 따르면 진바이오텍의 100% 자회사 다원케미칼의 제품 ‘다원올킬’이 포함돼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번 선정 기준으로 세계식량농업기구 또는 세계동물위생기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에 권고하는 유효성분이 포함된 국내 허가받은 제품, 영국 또는 미국 정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제로..

      증권2019-10-01

      뉴스 상세보기
    • 진바이오텍, 자회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제 5개 보유 부각돼 강세

      진바이오텍이 계열사 다원케미칼이 검역본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소독체 최다 5개 품목 선정이 부각돼 강세다. 31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진바이오텍은 전 거래일보다 7.61% 상승한 4,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전날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되자 “북한 접경지역의 방역상황을 재점검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관계 부처,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북한 접경지역의 방역상황을 긴급히 재점검하고, 차단 방역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

      증권2019-05-31

      뉴스 상세보기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