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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 빅데이터 4.3억건 풀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앵커]오늘(14일) 특허청이 대전정부청사에서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자립 및 산업경쟁력 강화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세계 기업·연구소의 R&D 동향과 시장 트렌드 등이 집약된 특허 빅데이터 4억3,000만건 가량을 중소기업에 제공하겠단 겁니다. 이를 활용하면 경쟁사의 특허를 피하거나 기술노하우에 대한 단서를 찾아 연구방향도 제시하고, 연구개발(R&D) 성공확률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글로벌 경제 전쟁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무형의 지식재산이 기술패권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

      산업·IT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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