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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팍스넷, 메신저 ‘쉬(Shh)‘ 보안강화 특허 결정… “국제 특허 출원도 준비 중”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팍스넷은 100% 자회사 그리다체인이 특허청으로부터 메신저 ‘쉬’에 적용될 핵심 보안 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21일 밝혔다.그리다체인은 지난달 ‘보안이 강화된 메시지 송수신 기법(출원번호:10-2019-0079659)’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친 바 있다. 이번 특허는 △메시지 크기에 따른 일반 및 보안채널의 선택 전송 △메시지가 설정된 크기를 초과할 경우, 일반채널을 선택해 PKI 개인키로 암호화 전송 △메시지 크기가 설정된 크기 미만일 경우, 패딩을 수행해..

      증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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