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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환 "필요하면 하반기 추가 부양"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필요하면 하반기에 추가 부양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최 경제부총리는 16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단행한 확장적 재정정책으로 경기가 어느 정도 회복되고 있다. 상반기에는 효과를 지켜보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증권·부동산 등 자산시장이 살아나고 있지만 아직 거시경제 지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적어도 상반기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고 하반기에는 다양한 경기 부양책을 동원할 수 있음을 시사..

      경제·사회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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