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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공회, 국제회계사연맹 등과 개도국 회계시스템 지원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이하 한공회)는 최근 국제회계사연맹(IFAC) 등과 함께 개발도상국 회계시스템 지원을 위한 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한공회를 비롯한 일본 공인회계사회(JICPA)·싱가폴 회계사회(ISCA)·국제회계사회연맹 (IFAC)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최근 글로벌 회계 이슈와 각국 회계사회의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이찬우 서울대학교 초빙교수와 김선문 금융위원회 팀장이 각각 ‘회계투명성이 거시경제 성과에 미치는 영..

      증권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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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실물경제 침체·실업 충격, 이제 시작”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본격적인 경제 충격은 이제 시작이라며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김 차관은 오늘(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주재하며 일부에서 “최악은 지났다”고 평가하지만, 일시적 소강상태는 진정한 끝의 시작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앞으로 위기 요인으로 국제유가의 변동성, 신흥국의 금융시장 불안, 코로나19 책임론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 등을 꼽았습니다.따라서 정부는 ‘일자리’를 핵심으로 한 경기 회복 추가 대책..

      경제·사회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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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외화LCR 규제 5월말까지 80→70% 완화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정부가 국내은행의 외화 유동성 확보를 위해 외화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LCR: Liquidity Coverage Ratio)을 80%에서 70%로 한시 조정하기로 했다.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국내은행에 적용되는 외화 LCR 규제를 5월 말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70%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외화 LCR은 한 달 간 예상 순 현금 유출액 대비 고(高)유동성 자산 비율을 뜻하며, LCR규제는 대표적인 외화 건전성 규제다.​이와 함께 금융..

      경제·사회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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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코로나19 사태, 실물·금융 복합 충격 가능성”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정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실물경제와 금융 부문에 복합적 충격을 안길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필요시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위기에 준하는 엄중한 상황인식을 갖고 금융·외환 부문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 시장 상황을 봐가며 추가적 시장안정조치도 필요시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앞서 정부는 16일부터 6개월간 전체 상장 종목에 대한 공..

      경제·사회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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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재차관 "환율 쏠림 과도하면 필요한 조치 단행"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코로나19 사태 속 환율 일방향 쏠림이 과도하게 확대될 경우 필요한 조치를 단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주재한 확대거시경제 금융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차관은 "특히 외환시장 상황을 각별히 주시하고 있다"며 "비정상적으로 시장 변동성이 커질 때는 준비된 비상계획(컨틴전시 플랜)에 따라 신속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 코..

      경제·사회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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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올해 성장률 2.2→2.4%…통화 확장 운용해야”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한·중·일 3개국과 동남아시아연합의 거시경제조사기구인 AMRO(암로)가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4%로 올려 잡았습니다.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AMRO는 올해 한국의 성장률이 5세대 이동통신(5G) 설비 증설로 메모리칩의 글로벌 수요 반등에 힘입어 2.4%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또한 AMRO는 한국이 재정 기조를 확장적으로 유지해 구조개혁에 더 많이 지출하고 통화정책도 성장 둔화와 낮은 물가 상승압력을 고려해 확장적으로 운용돼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한편 AMRO는 한국의 설비투자는..

      경제·사회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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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때보다 너무 위축…정상 소비 해달라”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오늘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코로나19의 실제 파급 영향 이외의 지나친 공포심과 불안감으로 인한 경제소비심리 위축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메르스 때와 비교해 지나치게 소비가 위축된 감이 있다”며 “국민께서는 이제 정상적인 경제·소비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이번 사태와 관련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에 대해 “앞으로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겠지만 신중한 입장일 수밖에 없다”며 사실상 인하에 부정적인 견해를 ..

      경제·사회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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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코로나' 확산에 정부,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총력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신종코로나의 향후 전개 상황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상황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다만 지나친 비관론에 매몰되기보다는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을 차분하게 뒤돌아봐야 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신종코로나의 금융시장과 실물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확산한다면 관광객 감소, 내수 위축, 수출 감소 등으로 경제에 부정적 영향이..

      정치·사회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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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신종코로나, 아직까지 경제 영향 크지 않아…교란행위 엄정 조치"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과 관련해 “아직까지는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혁신성장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향후 전개 양상에 따라 부정적인 영향도 우려되는 만큼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대응 방안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아침 발표된 (통계청의) 산업활..

      경제·사회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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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이란사태, 원유수급 단기영향 안 커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정부가 “국내 원유 수급에 대한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크지 않을 것”이라며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확대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열고 “중동산 원유의 선적 물량과 일정에 아직 차질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 장기화와 이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에 대해서는 경계했습니다. 김 차관은 “중동지역의 정정 불안이 확대되며 상황이 장기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금융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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