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컨소시엄, 대전에 ‘리더스시티’ 공급…14일 1순위 청약

부동산 입력 2021-10-08 10:42:47 정창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리더스시티’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컨소시엄]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대전 동구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리더스시티를 본격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1순위(해당) 청약을 진행한다. 리더스시티는 대전 천동3구역 4블럭, 5블럭에 26개동 총 3,46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다. 이번 분양에는 4블럭, 10개 동, 653가구(지구주민 우선공급분 제외)를 먼저 공급한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신흥역 역세권 입지로 대전 시내로의 접근성을 갖췄을뿐 아니라, 단지 뒤로는 샘골근린공원, 뾰족산 등 풍부한 녹지도 갖췄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창신 기자 경제산업부

csjung@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