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대체 상품 생활 숙박시설이 뜬다!ㆍㆍ위너팰리스도 덩달아 관심

S경제 입력 2021-06-17 09:27:55 박진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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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너팰리스]

전국 주요 도심권의 오피스텔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체 상품인 생활 숙박시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생활형 숙박시설은 오피스텔의 최대 단점인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 현 부동산 시장의 평가다.

 

특히 최근 바다 전망 부산 드메르를 시작해 여수 골드클래스 더 마리나가 인기를 얻으며 CBD(중심업무지구) 도심권 매물들도 덩달아 수혜를 보고있는 상황인데 무엇보다 분양권의 전매가 가능하고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점이 큰 메리트를 주고 있다.

 

이중 도심권 매물 중에서도 역세권에 해당하는 곳들이 큰 관심을 받으며 이에 해당하는 대전 둔산동의 위너팰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 둔산동은 법원과 시청, 아파트 및 기타 상업 시설까지 모든 인프라가 집중된 곳이기 때문에 오피스텔 수요가 타 지역에 비해 높은 편이나 앞서 언급했던 다주택 규제로 인하여 생활형 숙박시설 분양권으로 유동자금들이 이동하는 중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둔산동 메인 상권에 위치하고 올 8월 오픈 예정인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수혜까지 겹쳐 현재 임차가 거의 마무리 된 상황이고 앞으로 역세권 주변은 땅의 가치가 더욱 희소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고려해서 분양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위너팰리스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5층까지 상가를 포함해 총 140세대로 시청역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1~2층은 상가, 3~15층은 원룸과 1.5룸으로 구성됐다. /박진관 기자 nomad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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