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 1차 공개매각 마감…일반매각 선착순으로 진행

부동산 입력 2021-06-11 11:06:56 정창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 전경. [사진=트윈시티남산]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매각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52월부터 6년간의 임대사업을 운영한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이를 안정적으로 마치고 매각으로 전환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온비드로 진행한 1차 공개매각은 마감됐으며, 향후 일반매각으로 전환돼 선착순으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 오피스텔의 임차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평균 임차율은 95% 내외로 검증된 임차수요를 보유한 것은 물론, 이미 준공된 오피스텔이다 보니 임대수익을 바로 낼 수 있는 상황이다.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서울역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가치가 높다. 서울역 12번 출구와 오피스텔 지하통로가 직접 연결돼 2분 내로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입주민들은 서울역 지하철 1·4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4개 노선과 KTX, 광역·지역버스 환승센터 등의 여러 교통수단을 가까이서 편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서울역 일대는 종합개발 계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의 미래가치도 기대되고 있다. GTX-A·B노선과 신안산선, 신분당선, 수색~광명 고속철도 총 5개 노선이 사업 추진 중으로, 기존 교통망을 비롯한 여러 교통수단이 새롭게 들어서면서 서울의 교통 요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서울역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지상에 대규모 개발도 기대되는 상황이며,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업도 개발 진행중으로 일대에 대규모 복합업무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도보 5분 거리에 롯데마트와 다수의 편의점이 있고 인근에 강북삼성병원, 서울시립 용산도서관, 관공서 등이 위치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남산공원과 백범광장공원이 가까이에 위치해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에도 탁월하며, 덕수궁 현대미술관, 서울시립 미술관, 음악당의 문화시설과 남산 서울타워, 덕수궁, 숭례문, 남대문 시장 등 서울 대표 관광명소로 접근성도 갖췄다.

 

뿐만 아니라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탁 트인 조망권이 장점으로, 남산 서울타워, 인왕산, 한강을 호실 내(일부)에서 조망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아파트 못지 않은 내부설계로도 주목받는다. 1~2인 소형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전과 가구가 풀옵션으로 빌트인 되어있는 것은 물론, 입주민들의 안전과 보안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방범설비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상 29층에는 피트니스, 요가실, 라운지 바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지하 2층에는 스터디룸, 개인창고, 무인택배시스템 등 어메니티를 갖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완성도 높은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적용된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인근 상품들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고 있다. 최근 중구 등 일대에 분양했던 오피스텔, 생활형숙박시설 등의 가격 대비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약 2~3억원의 가격으로 책정돼 투자 및 실거주 모두 용이할 전망이다.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매각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지난 5년간 풍부한 임차수요에 대한 검증이 완료돼 안정적인 투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역과 남산을 품은 입지여건과 일대 개발호재,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췄는데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실거주 및 투자수요 모두 문의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37-85번지에 위치한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은 지하 6~지상 29, 전용 21~2913개 타입, 567실 규모로 오피스와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조성돼 있다.

 

홍보관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66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동 1층에 위치해 있다.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창신 기자 부동산부

csjung@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