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여의도로 사무실 이전…"국회·정부 소통 강화"

산업·IT 입력 2021-05-17 14:35:01 윤다혜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산림비전센터전경.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 신대방동 사무실에서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5년만에 중소기업연구원을 떠나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5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게 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여의도 시대'를 맞아 국회 및 유관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위상 제고 및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장 직무대행은 “소상공인 업계 유일한 법정단체로 독립 공간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사무실 이전은 새로운 마음으로 심기일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여의도 국회 인근으로 이전한 만큼 소상공인들의 민의를 제대로 대변해 나가기 위해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yunda@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윤다혜 기자 경제산업부

yunda@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