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 상품 3종 출시

금융 입력 2021-04-01 12:10:42 양한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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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삼성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의 상품 3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여 ' 센츄리온 디자인 굿즈' 증정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미국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의 '센츄리온 디자인'은 단어 의미 그대로 로마군 백인대장의 얼굴이 새겨진 것이 특징이며 미국에서 각종 출판물에 신용카드 관련 삽화로 쓰일 만큼 신용카드의 상징으로 통용된다. 국내에서 개인카드는 삼성카드를 통해서 발급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과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를 새롭게 선보이고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3종의 상품에는 메탈 플레이트를 기본 적용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은 연회비 70만원의 프리미엄 카드로,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 혜택을 제공한다. 특급호텔 50만원 할인, 해외 및 백화점 10만원 할인, 메탈 플레이트 무료 제공 등의 기프트 서비스와 함께 기본 1%에서 업종별 최대 5%까지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 'Digital Priority Pass', 국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 품격 있는 국제 브랜드사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는 온라인 쇼핑, 해외 직구, 스트리밍 등 언택트 혜택을 탑재했으며 연회비는 15만원이다. 메탈 플레이트 무료 제공 기프트 서비스와 함께 기본 1%에서 온라인 쇼핑과 해외 5%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스트리밍, 커피, 배달앱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 'Digital Priority Pass', 국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 국제 브랜드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은 기존 판매중인'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의 스페셜 리미티드 상품으로, 3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 한정 판매된다. 로즈골드 색상의 메탈 플레이트가 적용되었으며 해외, 여행, 여가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30만원,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는 6만원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센츄리온 디자인'의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응모 후 

카드를 발급받아 5월말까지 10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센츄리온 디자인 굿즈'를 증정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과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로즈골드' 고객에게는 발급받은 카드 디자인의 메탈 네임택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 발급 고객에게는 플레잉 카드를 제공한다. 이외 신규회원에게는 이용금액에 따라 연회비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의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 상품 3종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발급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의 상품은 
SNS에서 출시에 대한 기대가 담긴 글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등 고객들의 관심을 받아온 상품"이라며, "상징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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