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 월동 계절가전 판매 확대

산업·IT 입력 2020-11-25 19:10:32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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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오쇼핑부문]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최근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낮은 기온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월동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자 CJ ENM 오쇼핑부문은 가습기·전기요 등 겨울 계절가전 상품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추위가 갑자기 찾아온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TV홈쇼핑과 T커머스 생활·계절가전 상품 주문금액이 직전 5일 대비 30% 증가했다. 지난 23 방송한 케어팟 가습기는 방송 한시간 동안 약 2억원에 달하는 주문 금액을 기록했다. 코로나19와 겨울 독감, 추위로부터 벗어나 따뜻한 집콕 생활을 도와줄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며 114주차 관련 계절가전 편성을 전주보다 2배 늘려 운영한다.

25 1155분에는 이메텍 전기요를 선보이며 29 오전 6시에는 일월 전기요를 다음달 1 950분에는 월동 가전 베스트셀러 경동 온수매트’를 선보인다. 집안을 쾌적하게 조성해주는 가전도 선보인다. 28 오전 920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 ‘미로 가습기’를 소개하고 오후 425분에는 공기청정기 다이슨 퓨어 쿨 크립토믹을 방송한다. 코트·패딩 등 겨울철 의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조기로 29 1040분 방송을 통해 삼성 건조기 그랑데 AI’를 선보인다.

CJ EMM 오쇼핑부문 김대현 디지털가전사업팀장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월동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다양한 겨울 필수 가전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매출을 끌어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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