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학점은행 개강’…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선착순 모집

산업·IT 입력 2020-04-02 10:29:54 수정 2020-04-02 10:30:14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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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까지 선착순 모집해 8일 개강

[이미지=휴넷]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운영하는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7일까지 4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올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가 인정을 통해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경영학 학위 과정을 인가 받았으며, 국가 유망자격증 취득에 특화돼 있다.


올해 법안 변경으로 자격요건이 달라진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의 경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전과목(16과목)이 완제되어 있으며, 패키지 신청 시, 과목당 5만 9천원(최대 60%할인)으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과목을 한 번에 수강 가능하다. 특히, 오는 4월 25일 예정된 사회복지사 2급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사회복지사 전망 및 자격증 취득전략에 대한 설명과 사전 신청자와 실시간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육교사 2급 과정의 경우, ‘100완성 패키지’를 개설해 보육교사 수험생들의 수강료 부담을 낮췄다. 본 패키지 신청 시, 이론 과목당 2만원, 대면 과목당 10만 5천원에 수강할 수 있으며, 이는 주요 교육원 대비 최저 수준의 수강료로 알려져 있다. 대면 과목 미수료시에는 재수강료까지 무료로 지원하여 수강생의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신규 개설된 장애영유아보육교사 과정의 경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8과목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서 본 교육원에서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 후,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과정까지 한 번에 취득 가능하게 되었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회원가입부터 결제, 수강까지 모바일로 스마트한 학습을 할 수 있고, 출석이나 시험 등의 학사일정 알리미 서비스도 제공돼 학습관리도 간편하다. 학점은행 과정 수료만으로도 다양한 학점은행형 민간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성적우수자 장학금과 조건 충족 시 무료 재수강 혜택도 제공된다.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현재 봄개강 맞이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백화점상품권,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kook6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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