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현대모비스 주식 817억 사들여

산업·IT 입력 2020-03-26 15:28:25 수정 2020-03-26 21:18:52 정새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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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주가 방어를 위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주식 총 817억원어치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19일부터 25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현대차 주식 405억 7,000만 원과 현대모비스 주식 411억 원어치를 장내 매수했습니다.

 

이는 현대차 58만1,333주와 현대모비스 30만3,759주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매입단가는 6만9,793원과 13만5,294원입니다.


현대차는 정 수석부회장이 배당소득 등 자기자금으로 주식을 취득했으며, 그 결과 보통주 지분은 현대차는 2.62%로 0.27%포인트, 현대모비스는 0%에서 0.32%로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 ja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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