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 보육교사 및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학점은행 개강반 모집

경제·사회 입력 2020-03-05 13:57:10 수정 2020-03-05 13:57:32 이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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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휴넷]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대표 조영탁)은 보육교사와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두 자격을 한 번에 취득할 수 있는 ‘보육교사 2급+장애영유아 더블완성 패키지’를 개설했다. 


정부는 2020년 보육지원 체계 개편안을 발표하며, 연장 보육료 신설 및 보조∙연장 보육교사를 추가 배치하는 등의 정책을 제시했다. 이에 3월부터 3만 명에 가까운 어린이집 연장 보육반 담당 전담 교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장애영유아 보육시설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되면서 어린이집의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채용이 의무화돼 보육교사 및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하려는 이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보육교사와 장애영유아 보육교사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패키지 신청 시, 보육교사 이론과목을 0원에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장애영유아 수강료는 최대 73%까지 할인된다.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총 17개 과목(51학점)의 온라인 과정 8개와 대면교과 9개(보육실습 240시간 포함)를 이수해야 하며, 이에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에서는 가족관계론, 가족복지론, 보육교사론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및 대면 전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현재 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3월 10일까지 3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3월 수강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커피머신, 에어프라이어, 로봇청소기, 백화점 상품권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3월은 올해 마지막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시기로, 인기 과목은 조기에 수강 신청이 마감 될 수 있다. 3월 개강반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휴넷사회복지평생교육원)과 고객센터를 통해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hankook6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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