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잠실새내역 초역세권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분양

부동산 입력 2020-02-03 09:53:30 이아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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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쌍용건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쌍용건설은 송파구 잠실동 183-4번지 일대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을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16층 규모로 이 중 오피스텔은 지상 5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192실이 들어선다. 함께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총 74실 규모다.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인근에 9호선 환승이 가능한 종합운동장역이 있고, 지하철 2개 노선(2, 8호선)과 버스 환승이 편리한 잠실역 광역환승센터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인근지역은 대규모 개발 사업을 앞두고 있다. 종합운동장과 삼성역 일대는 국제교류복합지구로 조성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MICE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종합운동장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전시장을 건설하고, 돔야구장 신축, 주경기장 리모델링 등 스포츠와 문화, 업무, MICE산업을 아우르는 복합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의 신사옥인 GBC(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의 수혜도 누릴 수 있다. 영동대로를 따라 조성되는 대규모 환승센터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는 지하철 2, 9호선뿐만 아니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과 C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오는 6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근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을 비롯해 롯데월드몰 등 쇼핑 인프라는 물론, 한강공원, 탄천 수변공원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연환경도 알차게 갖추고 있다.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상업시설 인근으로 1만 5,000여 세대 규모의 초대형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역세권 입지 덕분에 유동인구도 풍부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의 입지환경은 물론, 탁월한 미래가치와 잠실에서는 보기 드문 신규 공급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라는 장점 덕분에 분양 전부터 문의가 이어져 왔던 곳”이라며,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면 인근 지역 대기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 더 플래티넘 잠실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8-41번지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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