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종목 추천 서비스 ‘인사이터 3.0’ 오픈

증권 입력 2020-01-31 09:55:06 수정 2020-01-31 09:58:53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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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신증권]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대신증권이 크레온 MTS 종목 추천 서비스인 ‘인사이터 3.0’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사이터 3.0’은 대신경제연구소에서 개발한 퀀트를 기반으로 종목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1,900여개의 종목을 진단해 분석하고 매매시그널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ETF, 스팩, 우선주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한 1,900여 개의 종목을 커버한다. 이 서비스는 크레온 MTS에서 가입하고 이용하면 된다.


‘인사이터 3.0’은 스코어와 랭킹을 수치화해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코어는 대신증권의 데이터 엔진으로 구축한 일종의 종목 매력지수를 말한다. 대신증권 측은 종목별 수급동향과 시장 이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 100점까지 스코어를 부여하고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보유 및 관심 종목의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Biz추진부장은 “더욱 강력해진 인사이터 3.0 서비스는 투자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초보 투자자에게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신증권은 크레온 비대면계좌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인사이터 3.0 서비스’ 무료 이벤트도 병행한다. 크레온 MTS에서 인사이터 3.0 서비스를 처음으로 신청하면 6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기간 이후에는 서비스 수수료 0.1%가 과금된다.


관련 문의사항은 크레온 홈페이지나 고객감동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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