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퇴원…건강 상태 다소 회복

산업·IT 입력 2019-12-10 16:16:40 수정 2019-12-10 16:20:17 문다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롯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지난달 탈수 증세로 인해 입원했던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사진)이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 입원한지 14일만이다.

10일 롯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탈수 증세로 인해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던 신격호 명예회장은 이날 오후 3시경 퇴원했다. 신 명예회장의 후견인(사단법인 선) 측은 "신 명예회장의 건강 상태가 다소 회복돼 병원 측과 협의 후 퇴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퇴원 후 신 명예회장은 입원 전과 같이 소공동 롯데호텔 숙소에서 생활할 예정이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문다애 기자 경제산업팀

dalove@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