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승일 삼정가스공업 대표, 중기사랑나눔재단에 1,500만원 기부

산업·IT 입력 2019-12-10 10:01:56 수정 2019-12-10 10:08:19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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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일 삼정가스공업 대표이사가 10일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이웃사랑 성금 1,500만원을 기부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인 심승일 삼정가스공업(주) 대표이사가 연말을 맞아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심승일 대표가 이웃사랑 성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승일 대표이사는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과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 회장으로 활동 하면서, 산업협장의 필수 자재인 산업용 고압가스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병원에 있는 생활보호대상자와 중증환자를 위해 의료용 산소키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심승일 대표이사는 전달식에 앞서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음지에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있다” 면서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삼정가스공업(주)은 지난 1989년 설립이후△삼정산업가스(포천) △삼정특수가스(화성) △삼정가스화학(공주) △삼정가스텍(김제) △삼정가스텍(광주영업소) △삼정에너지(파주, 관계회사) △삼정바이오솔루션(의료용) △삼정엔지니어링(설비) 8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압가스 및 특수가스(레이저, 특수혼합가스)를 제조 및 충전하고 있으며, 고압용기 6만본, 초저온용기 1만 2,000본, 저장탱크 350기를 비롯하여 카트리지(수소, 헬륨)을 포함한 탱크로리를 30여대, 수송차량 및 영업차량 100여대 등을 보유하여 전국 5,000여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조해 안전한 공급을 하는 강소기업으로 꼽힌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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