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EN 블록체인 써밋]“부산 특구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규제 완화 이룰 것”

금융 입력 2019-11-11 10:28:43 수정 2019-11-11 17:49:20 김성훈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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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성훈기자] 신창호 부산광역시 미래산업국장이 “부산 블록체인 특구를 통해 블록체인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 규제 완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신창호 국장은 “부산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기에 최적화된 도시”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 국장은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SEN 블록체인 써밋(BLOCKCHAIN SUMMIT)’의 기조연사로 나서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된 부산의 향후 행보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SEN 서울경제TV가 주최하고 SENbit·디센터(Decenter)가 주관하는 ‘SEN 블록체인 써밋(BLOCKCHAIN SUMMIT)’은 ‘블록체인과 실물경제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2019 SEN 블록체인 써밋’에서는 블록체인의 건전하고 안전한 생태계 육성을 위한 방향성·디지털 화폐의 정책 및 동향에 대한 토론·블록체인의 미래 발전을 함께 볼 수 있는 글로벌 리더들의 특별 강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본 행사가 끝난 뒤 한중 기업인들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 파티’도 마련된다.

행사에는 한중 블록체인 투자회사(VC)·블록체인 및 IT업계 리더 등 중국 관계자 100여 명을 포함, 국내외 관계자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전망이다./bevoic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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