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노트10 국내 사전판매량 130만대”

산업·IT 입력 2019-08-20 15:47:57 수정 2019-08-20 19:36:22 김혜영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삼성전자는 오늘(20일) 갤럭시노트10의 국내 사전 판매량이 130만대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작인 갤럭시노트9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사전판매량입니다. 갤럭시노트10 시리즈 중에서는 ‘갤럭시노트10+’의 사전판매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가 가장 인기가 많았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사이즈가 작은 일반 모델이 함께 출시돼 20대 여성 소비자가 전작보다 늘어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사전 판매가 종료된 다음날인 오늘 이통3사는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을 28만원∼45만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최고 공시지원금은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42만원, KT가 45만원입니다. /김혜영기자 jjss1234567@naver.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김혜영 기자 경제산업팀

jjss1234567@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