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파스퇴르, 친환경 경영 속도

산업·IT 입력 2019-08-06 08:21:56 문다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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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푸드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종이 패키지 도입 등 탈 플라스틱 바람이 거센 가운데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낸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플라스틱 패키지였던 LB-9 우유를 친환경 종이팩으로 리뉴얼 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LB-9 우유 패키지를 친환경 종이팩으로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플라스틱 사용량을 연간 54 가량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앞서 지난 3월 바른목장 소프트 요거트를 출시하면서 플라스틱 용기 대신 종이컵을 사용했다. 이유식을 배달할 때 사용하는 보냉팩도 친환경 보냉팩으로 바꿨다.

 

사내에서 친환경 실천을 위한 캠페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함께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전체 2,100여 명의 임직원들에게 친환경 머그컵을 나눠주고 사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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