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 전면 시행

산업·IT 입력 2019-08-02 09:35:03 수정 2019-08-04 13:15:05 문다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제공=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23일부터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식약처는 영업자가 달걀에 산란일자를 표시하지 않거나, 산란일자를 허위로 표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달걀 껍데기에는 산란일자와 생산자 고유번호, 사육환경번호 순서로 총 10자리가 표시된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문다애 기자 경제산업팀

dalove@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