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가닉, 수분과 화이트닝 모두 잡은 ‘오투 토닝 앰플 미스트’ 선봬

산업·IT 입력 2019-07-13 10:00:00 수정 2019-07-15 10:31:02 enews1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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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 토닝 앰플 미스트 제품 이미지./사진=슬로가닉

화장품 브랜드 슬로가닉은 ‘오투 토닝 앰플 미스트’를 오는 15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슬로가닉이 선보이는 데일리 앰플은 80%의 토닝 콤플렉스와 수분·화이트닝 특허 성분이 결합된 앰플이다. 피부톤과 즉각적인 브라이트닝 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칙칙한 피부를 맑은 톤으로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피부가 칙칙해지거나 잡티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생각할 때 사용하면 더욱 높은 만족감을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주 동안 꾸준히 사용할 시 피부가 화사해지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느길 수 있고 잡티가 옅어지며 색소침착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첫 사용 시 고압의 산소를 앰플에 직접 주입하기 때문에 마치 에스테틱에서 산소 케어를 받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산소빛 광채 앰플 ‘오투 토닝 앰플 미스트’는 워터리한 제형으로 제품을 바른 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제품으로, 풍부한 수분감과 광채감이 특징이다. 미백과 주름개선의 2중성 기능성 화장품인 이 제품은 끈적이지 않아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없다. 


오는 15일 출시 예정인 산소빛 광채 앰플 ‘오투 토닝 앰플 미스트’는 슬로가닉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김준희 대표가 운영하는 에바주니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공동구매가 진행된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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