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중국소비주, 미중무역합의 타결 기대감에 강세

증권 입력 2019-03-15 09:33:00 수정 2019-03-15 09:33:55 양한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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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회담을 잘 진행하고 있다”며 “3~4주 내에 무역 합의 타결 가능성을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소비주가 일제히 급등세다.
로스웰은 1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43% 상승한 1,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클리오 7.94%, 차이나그레이트 5.38%, 윙입푸드 5.33%, 헝셩그룹 5.37%, 연우 4.72%, 제닉 4.62% 등을 기록 중이다.
14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성 패트릭의 날 리셉션 행사에서 “우리는 중국에 대한 뉴스를 갖게 될 것”이라며 “어떤 식이든, 우리는 3~4주 안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앞서 기자들에게 “중국과의 회담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라며 “우리는 얻어야 하는 것을 얻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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