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일부 고용부진 최저임금 영향…신축적으로 인상해야”

news_update_date 경제·사회 입력 2018-07-12 22:14:00 수정 2018-07-12 22:15:24 양한나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일부 업종과 연령층의 고용부진에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제수장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부작용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적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부총리는 오늘(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현안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도소매·음식·숙박업 등 일부 업종과 55∼64세 등 일부 연령층의 고용부진에 최저임금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전 업종과 연령층에 영향이 있는지는 조금 더 분석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취재 : 양한나 기자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양한나 기자 증권팀

one_sheep@sedaily.com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