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22:00-24:00
  • PD 김동환
  • MC 김성, 이수연
  • AD 강세진, 김성희, 김민선
  • 작가 이지은

해외선물의 신 시즌3 1부-2부

국내 주식시장은 현재 그 성장성의 한계에 직면하며
장기간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내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또한 하락하며
투자자들은 마땅한 재테크 수단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울경제TV는 <해외선물의 신>을 통해
해외선물 시장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투자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자 한다.

출연 전문가
양세동
방영프로그램 전체보기

2020.07.31 <이수연 캐스터의 외신 센터>

2020-07-31 39

인쇄하기

외신 센터


- 최악성장률 덮으려고? ‘대선 연기’ 공화도 단칼퇴짜…

- JP모건 "美 경제, '딥 홀' 벗어날 성장 보이지 않아"

- 유로존, 2분기에 12.1% 역성장…미국의 마이너스 9.5%보다 나빠

- "금값 더 오른다" vs "이미 고평가" 골드만삭스 내부서 두 목소리


목록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