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22:00-24:00
  • PD 김동환
  • MC 김성, 이수연
  • AD 강세진, 김성희, 김민선
  • 작가 이지은

해외선물의 신 시즌3 1부-2부

국내 주식시장은 현재 그 성장성의 한계에 직면하며
장기간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내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또한 하락하며
투자자들은 마땅한 재테크 수단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서울경제TV는 <해외선물의 신>을 통해
해외선물 시장의 저변을 확대함으로써
투자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자 한다.

출연 전문가
양세동
방영프로그램 전체보기

2020.07.28 <이수연 캐스터의 외신 센터>

2020-07-28 47

인쇄하기

외신 센터


- 모더나·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최종 임상시험 돌입

- 美 실업수당 '판도라의 상자' 열린다…$600→200 벼르는 공화당

- '1유로=1.17弗' 유로화 가치 22개월來 최고...엔화·비트코인에도 돈 몰려

- 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 나스닥 상장폐지 검토

목록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