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워치] 칠레, 품귀현상 ‘마스크’ 3D 프린터로 찍어낸다

경제·사회 입력 2020-04-02 17:02:59 수정 2020-04-07 15:10:22 서청석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사진=서울경제TV]

[서울경제TV=서청석]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마스크 품귀 현상 속에 3D프린터로 생산할 수 있는 구리 마스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칠레의 한 3D 프린터 회사는 마스크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3D 프린터로 제작할 수 있는 구리 마스크를 개발했습니다.


구리는 항균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마스크는 소독과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마스크를 인쇄하는 데는 약 5시간이 소요되고, 고가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3D 프린터기만 있으면 이 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소스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회사의 주장에 따르면 마스크 소스 다운로드 건수는 500만 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blu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서청석 기자 경제산업팀

blue@sedaily.com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0/250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