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 기술력이 한층 강화된 블루투스 이어폰 출시

S경제 입력 2019-10-01 17:19:53 수정 2019-10-01 17:35:01 뉴스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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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로닉스의 무선블루투스이어폰 백비트. (사진=아이스카이네트웍스 제공)

플랜트로닉스의 블루투스이어폰을 공식수입하는 아이스카이네트웍스(대표 최호)는 이날 백비트 프로(BACKBEAT PRO) 5100, 백비트 피트(BACKBEAT FIT) 31503200시리즈 3종을 1일 공개했다. 신제품은 각기 다른 장점으로 이전 버전에 비해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이날 출시된 백비트 프로 라인의 첫 번째 무선 모델 백비트 프로 5100은 이전 백피트 피트라인의 고리형과 달리 몰입형 무선 이어폰으로 편안한 착용감으로 설계되었고 플랜트로닉스 제품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동시에 5.8mm 드라이버와 퀄컴의 최신 칩셋 사용해 우수한 기술력도 탑재하였다. 축적된 튜닝기술과 패시브 노이즈캔슬링 이어팁 설계로 해상력이 뛰어나며 선명한 고음역과 깊이있는 중저음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4개의 마이크를 통해 외부 소음을 차단해주는 노이즈캔슬링 마이크 기술로 쾌적한 통화 환경을 형성해주고 소음이 들리지 않도록 설계된 이어팁 구조로 귀를 불편하지 않게 완전히 막아주어 대부분의 외부소음으로부터 해방되어 청력보호와 난청 예방에 효과적이다.

백비트 피트
31503200은 고리형 디자인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안정적인 착용감과 연결성이 특징이며, 13.5mm 드라이버와 소음 차단 이어팁이 풍부한 사운드와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비바람, 땀 등에 강한 IP57 등급 방수로 내구성을 높여 야외 스포츠를 안정감있게 즐길 수 있다. 지난 버전에 비해 무선 범위 확대, 충전배터리 수명시간 증가, 개선된 블루투수 칩 등도 장점으로 꼽으며 3150의 경우 오픈형으로 주변소리 인식률을 높여주었다. 3200은 몰입형으로 음악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스카이네트웍스 관계자는 백비트 앱을 통해 자유롭게 이어폰을 활용할 수 있고, 스톱워치·타이머 등 기술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만큼 소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트로닉스 신제품 백비트 시리즈는 오늘부터 아이스카이몰을 비롯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자사몰에서 선착순 구매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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