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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⑧] 정경심 측 "차명계좌 사용, 탈법 목적은 아냐"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탈법목적으로 차명거래를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정 교수가 남편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되자 공직자윤리법을 피하기 위해 차명거래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은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계좌를 사용한 것이 탈법 목적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정 교수 측은 "한국투자증권은 명백하게 정광보씨가 운용한 계좌"라며 "김경록에게 일임매매했던 것이었고..

      탐사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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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⑦] 정경심 측 "미공개정보이용? 호재성 정보 아니었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측이 검찰이 제기한 미공개정보이용 혐의에 대해 반박했다.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만한 호재성정보가 아니라 되려 손해를 봤다는 주장이다.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호재성 정보를 이용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정보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호재성 정보가 아니었기 때문에 정보 가치가 없었다는 취지다.정 교수 측은 "검사측이 2018년 2월 9일에 정 교수가 WFM 음극재 실험 ..

      탐사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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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⑤] 검찰·정경심 "코링크PE, 익성 상장 목적 펀드"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익성이 5촌 조카 조범동씨의 스폰서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코링크PE를 익성이란 규모 있는 업체가 투자해 만든 회사로 알고 있었다는 취지다. 반면 검찰은 같은 내용을 두고 정 교수 투자의 근거로 보고 있다.3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송인권)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정 교수 측 변호인은 "조범동씨가 익성 얘기를 했었다"며 "그 자체를 피고인(정경심)이 부인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정 교수 측은 "피고인은 '익성이..

      탐사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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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펀드, 드러나는 진실은?②] 정경심 코링크PE 실소유주? 반대 증언 나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실소유주가 된 것이 2018년 12월 이후라는 증언이 나왔다. 일각에서 제기됐던 조 전 장관 일가의 실소유주 주장에 반대되는 증언이다.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4부(부장판사 소병석) 심리로 열린 조씨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상훈 전 코링크PE 대표는 "조범동이 코링크PE의 실소유주가 된 것은 2018년 12월 이후"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019년 7월 WFM이 빠져나가고 난 후 조범동이 실소유주가 된 것을 알았다..

      탐사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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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자본시장법 어겼다던 검찰…기소도 못해

      [앵커]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검찰의 공소장에 언론이 떠들썩하게 다뤘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는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보도에 전혁수 기자입니다.[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지난해 10월, 조 전 장관이 2018년 1월 청와대 인근 ATM에서 부인 정경심 교수에게 5,000만원을 보냈다는 검찰발 보도가 쏟아져 나왔습니다.조 전 장관이 정 교수와 공모해 미공개정보를 이용, WFM 주식을 사들였다는 취지였습니다. 다수의 언론이 검찰발 정보를..

      정치·사회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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