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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 품질 책임 누구에…국회-법원, 엇박 행보

      [앵커] 이른바 넷플릭스법으로 불리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시행령이 입법 예고됐는데요. 인터넷 망의 안정성과 품질 관리의 책임 소재를 두고 국회와 법원의 입장이 달라 인터넷사업자 ISP와 콘텐츠 제작자 CP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산업부 서청석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앵커]서청석 기자, 안녕하세요.[기자]네, 안녕하세요.[앵커]국회와 법원이 인터넷 망 품질 관리 책임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했는데 어떤 내용인지 말씀해주시죠.[기자]넷플릭스법의 핵심은 인터넷 ..

      산업·IT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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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KT도 품은 넷플릭스…SKB 대응전략은

      [앵커] 코로나19 사태 이후 언택트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나 웨이브, 왓챠와 같은 OTT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영향으로 수혜를 입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산업부 서청석 기자와 함께 국내 OTT시장의 주요 이슈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 기자.   [기자]네, 안녕하세요.   [앵커]OTT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얼만큼 늘어난건가요.   [기자]네, 코로나19 장기화로 OTT 사용자 수는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말..

      산업·IT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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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 넷플릭스-SKB ‘망(網) 사용료 갈등’ 읽는 법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망 사용료를 둘러싼 넷플릭스와 SK브로드밴드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넷플릭스는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국회는 넷플릭스 같은 해외 콘텐츠 제공사업자(CP)에 국내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할 책임을 부과하는 이른바 ‘넷플릭스 무임승차 예방 법안’을 상임위원회에 통과시켰다. 국내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와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넷플릭스 등 해외 CP간 망사용료 갈등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망 사용료는 ISP가 설치한 통신망을 이용하는 대가로..

      오피니언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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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부과 vs 무임승차" SKB-넷플릭스 망(網) 사용료 갈등격화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넷플릭스와 인터넷접속서비스제공업자 SK브로드밴드간에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지난달 서울중앙지법에 SK브로드밴드를 상대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두 회사는 망(網) 사용료를 두고 지난해 11월 방송통신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한바 있다.SK브로드밴드는 최근 트래픽 증가로 인한 인터넷 속도 저하 현상을 겪고 있다.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넷플릭스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서버에 막대한 부담을 주면서 벌어진 현상이라는 설명이다. 이런 이유로 넷플릭스가 망 사용료를 지불해 ..

      산업·IT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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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SKB, IPTV 광고사업 협력 나서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KT와 SK브로드밴드가 IPTV 광고 기술 표준화 및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양사는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Addressable TV 광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TV 방송광고 영역에서 IPTV 사업자가 손을 맞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ddressable TV 광고는 IPTV에서 실시간 채널을 시청하는 모든 가구에 동일한 광고가 송출되는 것이 아니라 셋톱박스별 시청이력과 특성, 관심사 등에 따라 가구별 맞춤형 광고 송출..

      산업·IT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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