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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작년 영업이익 ‘반토막’…투자도 11조원 줄여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대기업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 급감에 따라 투자 역시 10% 이상 감소했다. 1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2019년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국내 대기업집단 계열 358개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2조8,394억원과 66조4,81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에 비해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46.5% 감소한 수치다.같은 기간 대기업들의 유무형자산 취득액 등 투자액은 90조5,173억원에서 79조5,439억원으로 12.1% ..

      경제·사회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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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 커진 국민연금…주총서 반대표 2년새 5%P↑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민연금이 의결권을 가진 기업의 주주총회에서 반대 의사를 표시한 안건이 늘고 있습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민연금이 지난해 의결권을 행사한 577개사의 안건을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4,100여건이 다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국민연금이 반대표를 던진 것은 682건으로 전체의 16.48%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7년 반대 비율은 11.85%를 보였는데, 2년 만에 4.63%포인트 상승한 겁니다.   이는 기관투자자의 수탁자책임에 관한 원..

      경제·사회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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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오너 일가, 입사 후 4.6년 만에 임원 승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대기업집단 총수 일가는 입사 후 평균 4.6년 만에 임원으로 승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59개 대기업집단 중 오너일가의 부모와 자녀세대가 함께 경영에 참여 중인 40개 그룹을 조사한 결과 오너일가는 평균 29세에 입사해 평균 33.6세에 임원이 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임원 가운데 상무(이사 포함) 직급 임원의 평균 나이가 52.9세인 점을 고려하면 오너일가의 임원 승진은 일반 직원보다 약 19년 빠른 셈이다. ..

      경제·사회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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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59개 대기업, 투자부동산 40조원 육박…롯데그룹 1위

      롯데그룹이 국내 대기업집단 가운데 투자 부동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국내 주요 그룹이 투자한 비업무용 부동산 가치가 지난해 무려 4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롯데그룹은 국내 대기업집단 가운데 투자 부동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59개 대기업집단 가운데 사업·감사보고서를 제출한 369개 계열사의 투자 부동산(장부가액)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총 39조5,948억원으로 집계됐다.   그룹별로는 롯데가 지난해보다 12.6%(4,99..

      부동산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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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감 몰아주기’ 규제…기업 내부거래 32% 감소

      공정거래위원회의 ‘일감 몰아주기’ 규제 대상인 기업들의 내부거래 규모가 지난해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5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공정위가 지정한 59개 대기업집단 가운데 총수가 있는 49개 그룹(올해 지정된 애경, 다우키움 제외)의 계열사 1,84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내부거래 총액은 176조5,393억원으로 전년보다 3.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공정위의 내부거래 규제 대상인 193개 기업의 내부거래 금액은 8조8,197억원으로 1년 전보다 31..

      산업·IT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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