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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탁원 “상반기 채권·CD 등록발행 전년比 24.6%↑”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예탁원을 통한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등록발행 규모가 235조2억원으로 직전 반기보다 16.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24.6% 증가한 수준이다. 종류별로는 공기업발행채권과 특수은행채권 등 ‘특수채(97조4,000억원)’ 등록발행 비중이 41%로 가장 높았다. 특수채 다음으로는 금융회사채가 53조5,000억원으로 23%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일반회사채(37조6,000억원·16%)·SPC채(17조8,000억원·7%)·CD..

      증권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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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1분기 예탁원 통한 채권·CD 자금조달 규모 ‘101.3조’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올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 채권·CD 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101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0.7% 감소한 수준이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올 1분기 채권 등록발행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한 약 97조3,000억원, CD 등록발행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7.4% 감소한 약 4조원이라고 밝혔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채권 등록발행은 3.3% 증가한 반면, CD 등록발행은 48.7% 감소했다.&nbs..

      증권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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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발행 채권 및 CD 390조원…전년 比 7.2%↑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등록 발행된 채권 및 양도성예금증서(CD)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390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예탁결제원을 통해 발행된 채권과 CD를 집계해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등록 발행된 채권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360조2,000억원이고, 양도성예금증서(CD)는 전년 대비 42.2% 증가한 30조7,000억원 규모이다. 최근 5개년 종류별 등록발행 현황 [자료제공=한국예탁..

      증권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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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 통한 자금조달 92조원 ‘전년 대비 소폭↓’

      2019년 1분기 채권 등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 (자료=예탁원)지난 1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을 통해 자금조달을 한 규모가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약 9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1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1분기 채권 등 등록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전년 동기(93조2,000억원)와 비교해 1.2%  감소했다고 밝혔다. 109조9,000억원이었던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6.2% 감소한 수준이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84조5,000억원으로 87조원이었던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2.9% 줄었다. 103조였던..

      증권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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