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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여당, 친문보위부 공수처 검찰개혁으로 위장”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여당은 친문 보위부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검찰 개혁으로 위장하고 독재 연장용 선거법개정까지 밀어붙이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수처법과 가짜 검찰 개혁을 막아내고 진짜 정의, 진짜 공정을 세우는 투쟁을 지속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연평도까지 들먹이는 북한 갑질에는 한마디 말도 못 하면서 주한외교단 앞에서까지 공동올림픽 타령을 하고, 극렬 종북세력..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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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5시 청와대 앞 삭발식… “조국 파면 촉구”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6일 오후 5시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삭발식을 한다. 한국당은 공지문을 통해 “황 대표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유린 중단과 조국 파면을 촉구하는 삭발투쟁을 한다”고 밝혔다. 삭발에 이어 황 대표는 현장에서 의원들과 함께 자정까지 농성을 이어가기로 했다.한국당에서는 지난 11일,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박인숙 의원이 삭발했고, 이학재 의원은 어제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경제·사회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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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文에게 경고…정권 몰락해도 좋다면 조국 임명하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9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정권이 몰락해도 좋다면 조국의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하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문재인 정권이 검찰 수사를 계속 훼방하고 끝내 임명을 강행한다면 특검과 국정조사를 하더라도 불법을 밝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 대통령이 검찰의 압수수색 보고를 받고 불같이 화를 냈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는데 대통령이 분노해야 할 대상은 검찰이 아니다”라며 “국..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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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조국 임명 무슨 일 있어도 막아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7일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며 “국민들께 조국의 실체를 낱낱이 알려드려 국민과 막아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경기 용인시 중소기업 인력개발원에서 열린 ‘2019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조국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문재인 정권의 모든 적폐를 다 담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어 “조국의 실체를 드러내는 게 이 정권의 실체를 알리는 길”이..

      경제·사회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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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전국 각지서 장외투쟁…文에게 국민의 경고 전할 것”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동시다발 전방위적 구국투쟁으로 문재인 정권의 좌파폭정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4일 광화문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장외투쟁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국민의 경고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 정권은 폭정과 실정을 반성하고 고치기는커녕 좌파경제 실험과 굴종적 대북정책을 끝내 고집하면서 국민을 편 가르고 갈등을 증폭시켜 오직 선거에서 이길 궁리만 하고 있다”며 “북한은 미사일을 쏘며 대한민국..

      경제·사회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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