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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국민 첫 차’… 아반떼, 디자인·플랫폼 변화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국민 첫 차’로 불리는 현대자동차의 준중형세단 아반떼가 5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출시됐습니다.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과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도 가격대를 낮춰 준중형 세단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현대자동차는 사내 연구원들이 참여한 온라인 생중계 형식의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새로운 아반떼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지난 2015년 6세대 이후 5년 만에 완전변경됐습니다.전면에 헤..

      산업·IT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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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선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2020년 온드림 미래산업 인재 장학생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선발 분야는 지능정보기술(AI, 블록체인, 클라우드, IoT 등), 바이오헬스(헬스케어, 유전자재조합, 바이오리액터 등), 에너지신산업(수소에너지, 스마트그리드, 기후변화 대응 등)의 3가지 분야다. 지원자격은 국내 주요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2,3학년 및 대..

      산업·IT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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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코로나 고객 불익 최소화…보증수리 기간 연장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코로나로 보증수리를 받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보증수리기간을 연장한다. 이는 현대차의 ‘코로나19 특별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기아차의 ‘기아 프로미스(Kia Promise)’ 프로그램을 통해 전개된다.대상은 2020년 2월부터 4월까지 보증이 만료되는 차량 중 의료진, 방역요원 등 코로나19 대응 인원이었거나 병원 입원 및 자가 격리 등으로 이동이 불가했던 경우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외출을 자제한 전 고객도 포함된다. 보증기간은 6월 3..

      산업·IT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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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완성차, 신차·개소세 인하에 내수 회복세…작년比 9%↑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국내 자동차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지난달 내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과 신차 출시에 힘입은 결과다.1일 완성차 5개사가 발표한 3월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작년 같은 달보다 14.9% 줄어든 59만7,826대로 나타났다. 내수는 9.21% 증가한 15만1,025대를 기록했다. 현대·기아차는 국내에서 작년 같은 달보다 각각 3%, 15.3% 증가한 7만2,180대, 5만1,00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내수 판매는..

      산업·IT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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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현대차 업무협약…수소차 보급·충전소 확대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친환경 수소전기차 및 수소충전 인프라 보급 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3월31일 공영운 현대자동차(주) 사장과 서울시청에서 만나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와 현대자동차는 수소를 미래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서울시가 추진한 수소관련 사업을 바탕으로 수소전기차와 충전소를 확대하고 수소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협약 주요 내용..

      산업·IT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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