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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현대일렉트릭과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MOU 체결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현대건설이 현대일렉트릭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차세대 전력인프라 및 에너지신사업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서명식에는 현대건설 에너지사업부장 손준 전무와 현대일렉트릭 배전영업부문장 박종환 전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신재생 발전 및 에너지신사업 △스마트 전력시스템 개발 △국내 신송전 변전소 사업 등 총 세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MOU 체결에..

      부동산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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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일렉트릭 신임 사장에 조석 전 한수원 사장 선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이 처음으로 외부 출신 사장을 선임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전력기기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 신임 사장에 조석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조 신임 사장은 지식경제부 원전사업기획단장을 비롯해 산업경제·에너지 정책관, 성장동력실장 등을 지냈다. 2011년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거쳐,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을 역임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현대일렉트릭은 연내 유상증자와 인원 감축, 자산매각 ..

      산업·IT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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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금융 “현대일렉트릭, 대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부담요인… 목표가↓”

      DB금융투자는 17일 현대일렉트릭에 대해 “대규모 유상증자는 주가 부담요인”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만7,5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Hold)을 유지했다.  김홍균 연구원은 “현대일렉트릭은 지난 16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며 “예정 발행가액 기준 유상증자 규모는 약 1,500억원이고, 자금조달의 목적 중에 CP 600억원 등 차입금 상환자금이 1,100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상증자 자금으로 차입금을 1,100억원 상환하..

      증권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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