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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탐사]CEO가 그대로인데…과거 경영진과 다르다는 신라젠의 억지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내부자거래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신라젠 현 경영진이 투자사기를 저지른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와 아무 관련이 없다는 호소문을 내걸고 있는 가운데 문은상 현 CEO가 2013년부터 임원으로 경영에 참여해와 신라젠의 주장이 허위에 가깝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앞서 신라젠은 지난 8일 문 대표 명의의 호소문에서 “VIK 투자금은 과거 경영진의 관계에 의해서 운영자금 투자를 받은 것”이라며 “현재 경영진과 VIK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린다”고 ..

      탐사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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