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추가 생산 완료…“치료 목적”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GC녹십자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두 번째 배치 생산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혈장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에서 면역원성을 갖춘 항체를 추출해 만드는데, 이번 생산에 사용된 혈장은 240리터에 달한다. 이는 첫 번째 투입량보다 약 4배 더 많은 수치다.회사 측은 임상시험 목적으로 만든 첫 번째 배치와 달리 이번 생산 분은 주로 의료 현장의 코로나19 환자 ‘치료 목적’ 사용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임상시험 중인 의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 하에 생명이 위급..

      산업·IT2020-10-14

      뉴스 상세보기
    • GC녹십자 “대상포진백신 ‘CRV-101’, 임상 1상서 항체 형성 확인”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큐레보(CUREVO)’가 미국 현지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CRV-101’의 임상 1상에서 전 시험 대상자에게 항체 형성이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CRV-101’은 순도가 높은 합성물질로만 구성된 신개념 면역증강제를 활용해 기존 제품보다 진일보한 유전자재조합 방식의 차세대 대상포진백신이다. 유전자재조합 방식 백신은 항원과 면역증강제의 조합에 따라 유효성과 안전성의 수준이 판가름 난다.이번에 공개된 연구는 건강한 성인 89명을 대상으로 항..

      산업·IT2020-09-16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 정복 나선 국내 제약사들, ‘강점 활용’

      [앵커]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메이드 인 코리아’ 코로나 백신·치료제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의 지원이 더해져 올해 안에 ‘국산 코로나 치료제’ 출시가 기대되는 상황인데요.전 세계가 시간 싸움을 하고 있는 만큼 각 제약사들의 기존 강점이 최대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기자]한미약품 그룹이 주사를 맞지 않고 먹어서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는 경구용 백신 개발에 도전장을 냈습니다.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800여개의 코로나 관련 신약이 개발 중이지만, 경구 또는 비..

      산업·IT2020-06-16

      뉴스 상세보기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동물시험 첫 단계 성공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셀트리온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또 한 발자국 다가섰습니다.셀트리온은 질병관리본부 국책과제로 진행해온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개발 동물효능시험에서 바이러스 역가가 최대 100배 이상까지 감소하고 폐조직 병변이 현저히 개선되는 등 뚜렷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동물효능시험은 족제비의 일종인 페럿을 대상으로 한 첫 단계로, 셀트리온은 햄스터와 생쥐, 원숭이를 대상으로 효능성과 독성 시험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셀트리온은 이미 치료제 생산용 세포주 은행 생산을 시작한 상태로 6월 중 임상..

      산업·IT2020-06-01

      뉴스 상세보기
    • 셀트리온 메르스 치료 항체 개발, 국책과제로 선정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셀트리온은 13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모한 감염병 예방·치료 기술개발 분야에서 회사가 진행하고 있는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 치료 항체 개발’이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국책과제는 미해결 치료제의 도전 및 기술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셀트리온은 정부 지원금 22억을 포함해 총 37억여원의 사업비로 메르스 항체 치료제 ‘CT-P38’ 개발에 속도를 내게 됐다. 셀트리온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CT-P38의 비임상시험 및 임..

      산업·IT2020-05-1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증권항체관련주 앱클론,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

      베스트 트레이딩 맨

      2020-03-11 (수) 21:05: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항체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